루프트한자항공 취항기념 꽃장식
4월 3일 루프트한자항공 취항기념식을위해
누리마루에 꽃장식하러 갔었다.
독일 국가공인 플로리스트 마이스터 도리스 에거트를 도와 현장꽃꽂이를 했다.
처음 본 그녀는 편안한 인상의 동네 아주머니(?)같은 느낌이었는데
꽃을 꽂을때의 그녀의 모습에서 카리스마를 느낄수 있었다.
확신에찬 표정, 행동...고민을 하는 모습..
모든 것에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그녀는 꽃을 꽂고 절대 줄기를 바닥에 버리지 않았다.
쓰레기봉투에다 버리면서 꽃을 꽂는다.
이것도 다 기본에서 오는건데...
살짝 부끄러워졌다
TAG 루프트한자 항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