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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깨뭉침을 빠른 관리로 하기 위해서는?

어깨뭉침을 빠른 관리로 하기 위해서는?


어깨 뭉침은 대체적으로 잠을 잘못 자서 목까지 불편해지는 통증까지 초래한다.

 

그럴경우 기본적으로 내려간 어깨쪽으로 고개를 돌려놓고 올라온 어깨를 내려주는 기본관리를 해서 풀어줄수도 있고, 내려간 팔을 돌려서 풀어줄수도 있다.

 

그래도 어깨는 아프다고 한다.

 

얼굴부터 하나하나 원인을 찾아본다면, 상악하악이 만나는 곳을 1번으로, 귀밑라인을 뜯어주고, 목의 흉쇄유돌근을 안으로 몰아지게 풀어주고, 어깨는 움푹 들어간 곳을 비틀듯이 밖으로 돌려주고, 액와적을 찢듯이 벌려주고, 가슴은 임맥을 그어서 유두의 위치가 정확한 위치에 와 있는지를 체크해서 목과 가슴을 연결하는 부위를 풀어주면 일단락이 되는것처럼 앞쪽에서의 기본적이 관리를 마침으로 왠만한 통증은 잡힌다.

 

문제는 뒤쪽이다.

 

목을 불편한 쪽으로 돌려놓고 겨드랑이와 목과 어깨를 연결하는 부분인 7번뼈라인에서 사선으로 안으로 엇갈리듯 쳐주듯이 밀어주는것도 효과가 있지만, 그건 양쪽 7번뼈 옆선을 잡고 눌러보면 둔한 쪽을 먼저 찾아내는게 우선이다.

 

이쪽저쪽 돌려보게해서 불편하지 않다해도 또 쉽게 뭉칠수가 있다.

 

이럴경우, 머리를 두손을 포개서 이마에 대게 하고, 위에서 아래로 기립근을 뭉친쪽부터 강하게 내려준다.

기본적인 관리로 허리쪽에서 기립근을 위로 올려놓은 상태여야만 목쪽에서 아래로 내려보낼경우 효과가 나타난다.

 

결국은 어깨부분을 아래위에서 올려주게 내려줘서 중앙으로 혈이 몰리도록해서 그동안 뭉쳐있던 부분에 여유분을 충분히 만들어주는 관리가 된 것이다.

 

대추혈이 편안하게 솟은게 내려갈려면 아래에서 올려주면 반드시 옆에선 끌고간 곳을 찾아서 모아오고,

위에서 다시 내려주란 것이다.

 

그런다음 손님께 이쪽저쪽을 돌려보라고 하면 더 편해졌다는 말을 하게 된다.

통증이 심해서 급성으로 온 손님일 경우에,앞쪽을 먼저 풀어준다음 뒤을 풀어주는것이 효과적일수 있다.

 

 


2009/08/05 10:11 2009/08/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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