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여행 -이케아
스웨덴의 조립식 인테리어 소품브랜드 이케아
상해여행에서 제일 기대했던곳이다
역시 싸더라 상해가서 제일 그래도 싸다고 느꼈던곳이다..
물론 예전가격생각하면 속쓰리지만ㅜㅜ
참 작은 원룸같은공간인데도 이케아 가구와 소품들을 이용하여 디스플레이를 정말
예쁘게 잘해놨다
근데 가구들은 들은얘기로는 튼튼하지는 않다고 한다 조립식가구라그런가?
한해쓰고 버려야할 가구들이라지만 라탄가구부터 시작해서 예쁜것들이 많이있다
이케아에서 사온 ANNA'S과자도 너무맛있고^^
마음같아서는 다엎어오고싶었지만
최대한 자제하여 액자하고 몇가지소품만 사왔다ㅎ
일하는 사람들 불친절했던거만 빼면 너무 좋았던 이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