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SHERMAN 벤셔먼 영국 브랜드 런칭쇼
BENSHERMAN
멋지게 오프닝 뮤직으로~
이친군 낯이 있더라구요...ㅋㅋ 무한도전 이상봉 선생님편에 나왔었던..^^;
이름은 모르겠지만...

ㅋㅋ 저기 멀리~~흐린 모습의 모자쓴 분이 이언입니다..ㅎㅎ
커피프린스1호점에 나왔던...천하장사 마돈나에 나왔던 씨름선수..
사진이 너무 안나와....옆사진 퍼왔습니다.ㅋㅋ
또~저 멀리 안경쓴 분...손호영입니다...
음....패스~!!!
하하하하.....벤셔먼 목도리와 그리고 씨디 한장...선물~^^
씨디 포장이 참...센스있었답니다.
으흐흐흐흐...그리고 맛난 저녁식사...
선상에서 펼쳐진 벤셔먼 런칭쇼.
레드카펫도 밟아보구~^^
브리티쉬 모즈문화를 상징하는 모드서클(MOD CIRCLE)로 표현된 다이아그램이 인상적이네요~
마치 우리나라 국기에서 영감을 받은듯하기도 하구..ㅎㅎ
60년대 런던 카나비 스트리트에서 시작된 벤셔먼은 영국 스트리트 패션의 시초라 할 수 잇는 모즈룩
붐을 일으킨 영국의 선두 브랜드랍니다.과거 비틀즈와 롤링스톤즈 더후를 비롯한 브리티쉬인베이전을 선도했던
뮤지션들에게 인기를 끌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2007년12월11일 국내 런칭 패션쇼를 시작으로
2008년 봄시즌부터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조금은 얌전한 ...스쿨룩을 연상케하는...그러나 비트감이 느껴지는 패션쇼였던것 같습니다.
지각을 하는 덕분에 포토라인에서 사진을 찍는 영광을?? 찍었지만 완전 다 흔들렸군요..^^;
이 모든 것들이 가슴 설레게 한다는것이 더 좋았던~그런 하루였습니다.
좋은인연으로 멋진 작업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