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의 첫 학예회 ㅎㅎ
ㅎㅎ
어느새
떨렸던 1학년 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
기대가 컸던 1학년 ...
미안하다 아들 ~ 오늘도 마음과 다르게 ... 우리 또 부딪쳤지 ㅜㅜ
아들 사랑한다 엄마도 다정한 엄마가 될수 있도록 노력 할께 ... 오늘 미안 화 내서 ...
1 엄마 저가 원하는 건 그냥 때리지 않은 거였어요..............,
2.그리고 멍한 기분은 표정은 아니 그 자채는 그냥 땅을 바라보는거여요..
그냥 말할까 했는데 그런말 할 틈이 없어요.
그래도 제가 아니다 나 자신이 엄마가 싫어하는 태도를 해서 죄송해요.
너무너무 제가 잘못했어요. ~ 더 미안 해 아들 ~ 엄마가 아들 마음을 넘 몰랐다 미안 해 요 사랑해
남은 마지막줄은...........,, 괜찮아요. 윗줄은엄마가 아래줄은 아들영수가 올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