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수 사물놀이를 다녀와서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광대라는 제목아래 김덕수씨는 혼신의 힘을 다해 사물놀이를 '놀았다'
5살때부터 배우기 시작했다는 김덕수씨...
정말 대단했다. 난 한국의 리듬과 악기가 이토록 훌륭한지 몰랐다.
몸이 저절로 들썩이고 눈물이 날 정도였다.
신명나게 '한판' 놀았다는 의미, 김덕수씨 때문에 이해하게 됐다.
우린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에게만 있는 사물놀이가
정말 훌륭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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