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단지 인근 펜션마을
누렇게 벼가 익은 늦은 가을... 정말 오랜만에 간 경주... 밤에 경주로 들어가는 바람에
제대로 구경하지 못했지만 이튿날.... 황금들녁에 넋이 빠졌다...^^

야유회 가기 전 이런저런 아이디어들이 나왔는데 그중 오락프로그램인 1박2일의 복불복 포맷을
이용하자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현실화하기 어려웠다...
근데..우리가 묵었던 펜션의 이름이 [1박2일]일줄이야... 어쨌든 1박2일의 한을 펜션으로 풀었다...
게다가 지은지 얼마 안돼서 되게 깨끗하고 넓고 너무 좋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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