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1, 2~~~제수씨, 서명옥수석지부장
2008. 05. 20(수)
퇴근을 하니 택배를 두 개나 받아 두었습니다.
< 택배 1 >
제수씨가 보낸것입니다.
평소에도 우리에게 잘 하시는 제수씨가 부모님들이 돌아가신후 우리 내외에게 더욱 잘 하십니다.
큰 형님은 부모님과 같다고 하시면서~~~~.
매년 우리 내외 생일도 잊지 않고 챙겨줍니다.
지난해 제수씨 생일에 태평양 카타노 크림(25만원)을 선물할려고 태평양에서 연락하니 거절하여 나중에 집에 오셨을때 드린적이 있었는데^^^.
내 점버와 집사람 핸드백이었습니다.
미국에서 공부하는 대학생 조카와 질녀 공부시킬려면 돈도 많이 들텐데도 큰집을 끔직히 섬깁니다.
고마우신 제수씨입니다.
< 택배 2 >
태평양 부평지점의 서명옥수석지부장님.
이번에도 좋은 실적을 올리셔서 태국을 다녀 오시면서 꿀을 한 병 사 보내십니다.
스승의 날 기념으로~~~.
캄보디아 상황버섯 답례라고 하시면서~~~^^^~~~.
택배 박스에 적힌 금액으로 보아 비싼 고급꿀이었습니다.
비누와 화장품도 박스에 가득 넣어 보내 주십니다.
감사의 전화를 넣으니 급히 전화를 끊었습니다.
두 분에게 또 무엇으로 갚아야하나!!!!
블로거님들 중에서 태평양 < HERA >나 < 설화수 >를 쓰실 분은 연락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