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이저 조사속도가 1분에 200Hz로 국내에 도입된 기종 가운데 가장 빠릅니다. 2) 특수한 경우 환자의 눈에 따른 맞춤교정 및 재수술이 가능합니다. 3) 인공위성 '응용 안구 추적장치(EYE TRACKER)'를 장착해 눈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수술이 가 능합니다.
김안과병원은 각막절삭기 역시 2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해오던 Hansatome에 새로 MORIA M2를 도입 했습니다. 새로 도입한 MORIA M2는 가장 최근에 개발된 Microkeratome으로서 안정성과 편의성에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엑시머나 라식수술에 앞서 수술 적합 여부를 알아보기 위한 검사로 전안부 검사가 있습니다. ORB Scan은 전안부 검사에 쓰이는 최첨단의 검사장비입니다. 본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종은 ORB Scan입니다. 이는 slit beam과 placido ring을 함께 사용하는 세계 유일의 3차원 각막 분석 장치입니다.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한 근시교정수술에는 크게 라식, 엑시머레이저(PRK), 라섹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각각의 수술은 장단점이 있으며, 저희 병원에서는 고객의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가장 알맞은 수술을 권유해 드립니다.
각막의 4분의 1정도를 미세각막절삭기로 절제하여 각막절편을 만든 후에 남아있는 각막 위에 필요한 양만큼의 엑시머레이저를 조사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법입니다. 수술이 어렵고, 수술시간도 20분 정도로 엑시머수술에 비해 길며, 수술비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으나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고, 그만큼 사회에 복귀하는 시간이 빨라지며, 고도근시의 환자에서도 각막의 혼탁없이 시력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각막의 상피를 기구를 이용하여 제거한 다음 엑시머레이저로 필요한 양만큼 시력을 교정하는 기술입니다. 수술 후 이물감과 눈물이 있기 때문에 치료기간도 길어지고 시력회복이 라식에 비해 늦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방법이 간단하고, 수술시간도 10분 정도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수술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엑시머수술이 각막상피를 제거하는 것에 반해 라섹은 라식수술처럼 각막의 상피만을 살짝 벗긴 후 레이저조사 후 다시 각막상피를 덮는 수술법입니다. 따라서 엑시머 수술처럼 통증이 심하지 않으며, 각막혼탁도 드물고, 각막이 얇아서 라식수술을 할 수 없는 고도근시의 경우에서도 시력을 교정할 수 있는 새로운 수술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식수술을 받으시려는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1. 렌즈를 착용하고 계시는 분들 ▶ 검사 가능 시기 - 소프트렌즈의 경우 렌즈를 착용하기 않은 지 1주일후부터 - 하드렌즈의 경우 렌즈를 착용하지 않은 지 10일 후부터
▶ 수술 가능 시기 - 소프트렌즈의 경우 렌즈를 착용하기 않은 지 2주일 후부터 - 하드렌즈의 경우 렌즈를 착용하지 않은 지 3주일 후부터
2. 검사당일 주의하실 사항 - 정밀검사를 위해 눈동자를 키우게 됩니다.(산동검사) - 이 때문에 가까운 거리가 잘 안보이고, 햇빛에 눈이 많이 부십니다. - 따라서 자가운전으로 오시면 안됩니다.
3. 진료비 - 수술 전 10가지의 검사를 받게 됩니다. 이에 따른 별도의 진료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