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밝은세상/인트라라식]중3때부터 소프트렌즈를 착용했던 나는 1년에
중3때부터 소프트렌즈를 착용했던 나는 1년에 2~3정도 결막염으로 치료를 받아야 했고 갈수록 시력이 저하됐다.
그러다 1년 전 하드렌즈로 바꿨지만 오히려 눈 상태는 더 나빠져 렌즈를 낄 수 없을 정도로 눈이 출혈되곤 했다.
또한 작은 먼지나, 화장을 할 때 가루가 눈에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다시 세척해서 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아예 렌즈를 빼고 다녀야 했다.
그러다 주위의 권유로 강남밝은세상안과에와서 검사를 받고 수술을 하게 되었다. 수술 전에는 무섭기도 하고 많이 긴장도 되었지만 의외로 수술과정도 간단했고,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분깨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서 별문제 없이 수술을 마쳤다.
수술 후 눈물로 인해 눈이부은 것 빼고는 통증이 거이없었고 렌즈나 안경 없이도 앞이 잘 보이기 시작했다.
이젠 아침에 일어나서 내 눈으로 시계를 볼 수 있다는 점에 너무 기쁘고 화장을 할 때도 너무도 편하다. 수술결과가 좋아 1.2의 시력을 가진 것에 만족한다.
[강남밝은세상/인트라라식]중3때부터 소프트렌즈를 착용했던 나는 1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