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꽂이 보빈함
음...
이름을 뭐라고 지을까나? ㅋㅋ
신랑이 꼼지락 거리는데 옆에서 뭐할까 하다가...
전부터 생각한 것을 만들기 시작
이 상태로도 예쁘네?
근데 볼펜질을 마구 해대서 저상태로 놔두기 민망스러워 ... ;;;
나름 예쁘네? ㅋㅋ
보빈을 넣을 수 있고...
하나씩 긴 칸이 있어 가위나 그 밖의 것을 넣을수도 있다.
총 68개의 실을 한꺼번에 꽂아 놓고 쓸 수 있다 .. ㅋㅋ
가운데 부분엔 종이를 쉽게 껴고 뺄 수 있게끔 해주었고...
가위도 올려 놓기도 하고... ㅋ
이렇게 전부터 하나 사고 싶었던 바늘 꽂이를 만들게 되었는데...
이왕이면 수 놓을때 좀 더 편하게... 실용성 있게를 생각하다보니...
만드는데 조금 힘든 과정을 거쳤다~
하지만... 완성하고 나니 나름 뿌듯하고...
다시는 못만들것 같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