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그 소통의 미학. '휘슬' - 히구치 다이스케(樋口 大輔)
'휘슬'
히구치 다이스케(樋口 大輔)
내가 가장 '아름답다'고, 그리고 '축구답다'고 말하는 축구의 이미지를 담은 사진들이다.
그리고 내 책상 옆에 걸려 있는 오래된 사진이다.
레오나르도(Nascimento de Araujo Leonardo).
브라질 국가대표출신으로
지금의 카카 이전에 최고의 브라질 미남축구스타로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J리그 카시마 앤틀러즈 소속으로 뛰다가 다시 유럽으로 진출해서
AC밀란에서 까지 활약을 하게 된 남다른 경력을 가진 선수이기도 하다.
J리그 원년멤버로서 지코와 함께 활약하던 모습에 매료되어 좋아하는 선수가 되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