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타 정수기
브리타 정수기가왔어요.
그동안 모회사의 정수기를 렌탈해썼었는데, 내부의 물때와 물나오는곳의 더러움에 놀라 반납하고
쭈욱 삼다수를 사먹었답니다.
그런데, 물값도 매달 2만-3만정도 들구요, 무엇보다 힘든건,,재활용 쓰레기 -_-;;
그렇습니다. 주 1회 분리수거를 하는 아파트에 살다보니..일주일 모아놓으면..부피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브리타 정수기가 괜찮다고해서 브리타 아틀란티스 메모 시리즈를 구입했어요.
1.9리터의 적당한 용량에 2달에 1회 필터교환, 필터값은 1개에 9천-1만원사이로 저렴하구요
무엇보다 좋은건 내부세척을 편하게 원할때 할수있다는거죠. 훤히 보이구요.
소량의 물을먹는 적은식구들이 있는가족에게 좋다고합니다.
저희도 주로 식수로만 음용하는지라 구입했어요.
CJ Mall에서 쿠폰주고 39,600원에 구입했어요 (필터 1개 포함)
크기는 삼다수 물통과 비교하여 대략 요만해요. 냉장고에 들어가는 사이즈~
뚜껑에 정수필터를 가는시기를 알려주는 전자 표시계가있어요.
맨처음 켜면 요렇게 4개가 켜지고 2주마다 한개씩 없어지면서 교환시기를 알려준답니다
맨처음 2번 물을걸러내서 버려야한대요. 물줄기가 직접 필터구멍에 맞지않게 약하게 물을틀어 채워주세요.
왼쪽이 정수기로 우려낸홍차, 오른쪽이 브리타로 우려낸 홍차랍니다..뭐 믿거나 말거나~ ^^
정수되는 모습이에요. 물방울이 똑똑똑~
2번 걸러내고 먹을물을 거르고있어요. 거르는시간은 약 5-7분정도??걸린답니다.
물맛은?? 음..괜찮아요. 수돗물냄새안나고, 찬물이라서 그런가? 더시원한듯도하구요 ^^
커피타서 먹어봐야겠어요. 전 맹물맛은 잘몰라서~ 커피맛으로~
가격대비 괜찮은것같습니다.
방금 커피 한잔 타먹어봤는데..삼다수와 큰차이없어요. 밥할때도 맘놓고 쓸수있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