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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적대적반항장애, 주부우울증]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적대적반항장애, 주부우울증]


우리아이가 유난히 화를 내거나 어른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나요? 혹시 어머님은 무기력해지고, 귀찮고 모든지 하기 싫으신가요? 이런상황에 아버님은 비협조적이고 이런 엄마를 비난하며 아이에 대해 제대로된 훈육은 없나요? 주부우울증과 아이의 적대적 반항장애의 관계에 대해 알아봅니다.

1. 적재적 반항 장애의 특징

- 자주 화를 낸다.

- 어른과 말다툼을 자주 하거나 자주 화를 내고 욕설을 한다.

- 고의적으로 타인을 귀찮게 한다.

- 자신의 실수에 대해 남 탓을 한다.

- 다른사람에 의해 기분이 쉽게 상하거나 신경질을 낸다.

- 악의에 차 있거나 앙심을 품고 있다.

- 물건에 대한 집착(니꺼도 내꺼!! 내꺼도 내꺼!!!)

2. 개선방향

주부 우울증 먼저 개선

: 이런 상황에서는 엄마의 마음이 괜찮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모든것에 무기력함을 느끼고 귀찮거나 다른것에 집착을 하는지요? 예를들어 인터넷 쇼핑이나 전화통화를 통해 마음을 푸는지요? 이런 엄마의 우울한 마음이 아이에게 전해지고 있기 때문에 엄마, 아빠의 마음의 병부터 개선을 해야합니다.

엄마의 우울한 마음->아이에게 전달->아이 불안감을 느낌-> 불안때문에 다른것에 집착하게 됨->사회성 결여

- 취미생활 만들기

- 엄마,아빠의 진솔한 대화

- 아빠의 노력: 혹시 이런 엄마를 보고 항상 비난만 하셨나요? 그것이 오히려 마음의 병을 악회시키는 겁니다. 아빠의 행동에 따라 엄마의 마음은 나을수 있고 또는 더 악화될수 있습니다.

★ 아빠의 말투 : 엄마를 비난하는 말투, 엄마의 문제를 지적하려면 두분이서 따로 대화의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아이를 통해서 절대 비난하지 마세요! 예를들어 " 영희야 너의 엄마 정말 게으르다. 반찬이 이게 뭐냐~그치?" "영희야 엄마 또 늦게 일어나냐?" "영희야 넌 부지런해야해! 엄마처럼 하지마~" 이런것은 절대 안됩니다!! 아이는 이런 정보속에서 엄마의 존경심을 떨어지니까요! 엄마는 게으른것이 아니라 마음에 병이 들어서 그런거고 이런 아픈엄마도 아이의 엄마니까요.

가족간의 희망수칙

: 각각 상대방이 서로에 대해 원하는 것을 10가지 적습니다. 그것중에 서로 지켜줄수 있는것 3가지를 골라서 가족들이 다 보는 곳에 붙여두고 서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 서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겁니다.

아이의 건상상태확인

: 혹시 아이가 아토피,비염등의 알러지 질환을 가지고 있는지 건강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질환이 있을 경우 아토피는 가려워 한곳에 집중을 할 수가 없고 비염은 항상 답답한 상황이라 짜증, 난폭함이 늘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이것이 계속 악화될 경우 성격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반드시 확인하세요.

부모님의 훈육

: 우울한 엄마와 아빠가 있는 가정에는 제대로된 훈육이 있을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 아이는 엄마, 아빠의 권위를 느끼지 못 했기 때문에 만만한 상대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행동의 옳고 그름도 배울수 없는거지요.

- 훈육을 시도할 때는 일관성 있게!! 아이가 물거나 뜯거나 해도 일관된 태도, 엄숙한 표정을 보여주세요. 부모님이 많이 힘들겠지만 조금만 참으면 됩니다.

- 말한것은 실행에 옮겨라! 만약 아이가 떼를 쓰거나 할때 "너 이렇게 하면 (예를들어) 경찰관아저씨한데 대려다 줄꺼야!" 했다면 계속 막을 듣지 않든다면 정말 경찰서에 가세요. 이렇게 실천을 해야 아이는 엄마가 진심으로 이야기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칭찬하기

: 이런 아이들은 항상 꾸중듣고 문제아로 각인되었기 때문에 부정적인 자아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칭찬으로 넌 착한아이야~라고 생각해 주세요.


2010/09/28 10:32 2010/09/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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