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정보 2 아키투어에서 펌
호주의 행정 수도는 캔버라이지만, 문화.산업.경제의 중심지는 시드니로 뉴사우스웨일즈주의 주도이며 호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샌프란시스코,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인 시드니. 구불구불 도시 깊숙이 파고드는 해안선은 고층빌딩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만들어내고, 크고 작은 공원과 유럽식 주택들은 삶의 여유를 보여주는 한 단면이 된다.
오페라 하우스, 달링하버, 차이나타운 등 볼거리도 많고 다민족 복합 도시답게 세계 각지의 음식들을 맛볼 수 있으며, 호주의 중심 도시답게 박물관, 미술관, 오페라,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블루마운틴 산맥, 헌터밸리, 포스트테판 등 대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시드니 근교 관광도 즐길 수 있다.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에서 출발하여 Farm Cove의 굽은 길을 따라 걷다보면, Mrs Macquarie’s Point가 나옵니다. 이 언덕을 오르면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가 마치 사진틀 속에 들어가 듯 야자나무에 둘러 싸인 채 완벽한 광경이 연출 됩니다. 해가 뜨면서 햇빛이 오페라 하우스의 ‘돛’을 물들일 때가 하루 중 가장 아름답습니다![]()
블루마운틴과 야생동물원
*요금 : 약 A$103
*출발지 및 시간 : 시드니 8:45 am 출발 - 6:00 pm 도착
시드니의 가장 대표적인 근교 투어인 블루마운틴은 유칼립투스 잎에서 증발하는 유액이 강한 태양열로 인해 푸른 안개가 발생한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세계에서 가장 경사가 심한 계곡 밑으로 내려가는 시닉철도와 300M 상공을 운행하는 스카이웨이 케이블카로 유명한 사이크로마 포인트, 전설을 간직한 거대한 바위 구조물인 세자매바위(The Three Sister)를 볼수 있는 에코포인트 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Wildlife Sanctuary에서 코알라와 캥거루 등을 만날 수 있다.![]()
사막과 바다가 공존하는 세계로 - 포트스테판
*요금 : 약 A$143
*출발지 및 시간 : 시드니 8:30 am 출발 - 7:15 pm 도착
포트스테판은 시드니 동부 해안선을 따라 북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유럽풍의 작은 항구 도시로, 40km길이의 해변과 사막지대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이국적인 곳이다.
넬슨베이에서 돌핀 크루즈를 타고 돌고래를 관찰할 수 있으며 넓은 사막에서 샌드보드를 즐기고 사륜구동 자동차를 타고 사막을 질주하는 쾌감을 느낄 수 있다.![]()
계획 도시인 호주의 수도 속으로 - 캔버라
*요금 : 약 A$119
*출발지 및 시간 : 시드니 8:30 am 출발 - 9:30 pm 도착
호주 원주민 애버리진의 말로 ‘사람의 모이는 곳’이라는 뜻을 가진 캔버라는 호주의 수도인 동시에 전형적인 계획 도시로 도로변에 쭉 늘어선 아름다운 가로수, 조목 조목하게 늘어선 우아한 건물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하기에 충분하다.
호주에 대한 많은 소장품이 있는 호주 국립 박물관에서 호주의 역사를 느낄 수 있으며, 호주 국회의사당은 독특하게 디자인된 건물과 하늘 향해 우뚝 솟은 국기 게양대의 모습은 인상 깊을 것이다. 수상 관저 방문도 흥미로운 시간을 제공한다.
호주 전쟁사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호주 전쟁 기념관, 국립 도서관, 최고 재판소, 캐릴론의 아름다운 벨 타워와 커먼 웰스 공원의 멋드러진 정원, 벌리 그라핀 인공호를 따라 펼쳐지는 멋진 드라이브 코스 등은 호주 문화의 중심지인 캔버라의 모습이다.
약 43km에 이르는 백사장과 온난한 기후로 세계적인 관광 휴양 도시인 골드코스트.
브리스베인 국제 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골드코스트 북쪽의 사우스 포트부터 남쪽의 쿨랑가타까지 아름다운 해변들이 즐비해 있지만 특히 중심지인 서퍼스 파라다이스 해변 근처에는 관광객들을 위한 고층 호텔과 쇼핑 아케이드 레스토랑, 나이트클럽 등이 모여있다.
또한, Warner Bros Movie World, Sea World, Dream World, Wet ‘N' Wild Water Park 등과 같은 훌륭한 시설의 가족 단위 테마공원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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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의 주도인 멜버른은 “남반구의 런던”이라는 애칭이 말해 주 듯 영국 같은 낭만을 강하게 풍긴다. 런던만큼이나 자주 변하는 기상에서도 흡사 런던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멜버른 남쪽의 질롱의 근교인 토키에서 론과 아폴로베이, 포트캠벨을 거쳐 와남불에 이르는 약 214km의 해안도로이다. 토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해변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서핑 메카이다. 특히 ‘벨 비치’는 영화 ‘폭풍 속으로’ 에서의 촬영지 이기도 하며, 월드 서핑 챔피언쉽이 열리기도 하는 매우 유명한 해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