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회 서코 후기 (사진ㅇ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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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코 다녀왔지만 서도 부스에서 산것도 없고 사진찍은 것도 없소이다.
이리저리 끌려다니기 바빴소 .
1 . 출발
분명히 다읫키 놈이랑 7시40분 차를 타기위해
알람을 6시에 맞춰 놨었다 .
그리고 잤다 . 그리고 자다가 뭔가 덥다 ?!
그래서 창문을 열으려고 손을 뻗는 순간 !
핸드폰이 진동했다 (ㄱ-..)
누군지 했더니 다읫키놈이고 시간을보니 8시 'ㅁ'...
대충대충 준비하고 나와서 버스를 탔지만
왠걸 터미널까지가는데 신호를 3번이나걸리고
하아 - .아무튼 용인 터미널 도착해서 버스타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친구분과함께
뭐였지.. 샤오랑이였나 ? 아무튼 그거 코스하고 타는것이였다 - !
심지어 나랑 같은동네 ! (아까버스타기전에 봤,,)
'ㅁ'... 용인에도 있었구나...
그리고 우여곡절끝에 10시 쯤에 도착 -
2 . 매표소 , 만남 ,고생의시작
도착하고 난뒤 다읫키놈의 지인분을만났다 -
아 - 휘몰아치는 어색함 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
그리고 다읫키놈이랑 지인분이 코스옷으로 갈아입으려고
지하철 화장실을 갔고.. [다읫키 : 하야테 지인분 : 카이토(바)]
............. 'ㅁ'................................
뭐랄까..
그리고 ... 돌아댕겼다 - .
마구마구 막막막 돌아댕겼다 . 랄까.. 난 이야기에 끼워주지도 않고..
잡일 담당 이였어 - .
[외롭다.. ]
인맥이 중요하다는걸 절실히 깨달았다 ^_^ [웃는게웃는게 아니야]
3 . 끝나고 .. 노래방
이전에 이러쿵저러쿵 일이있었는데 -
그건 다읫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팻쓰 -
아무튼 서코에서 나와서 노래방을 가잰다 - 'ㅁ'
양재역에서 해매고 해매고 해매고 또해매서 찾은 노래방에 들어갔다 ! <
그때 난 이미 실신직전이였지 아마 ^_^ <
그리고 . 노래방에서도 잘수있다는걸 깨달았다 - <
4 . 버스시간이란 미묘해 ^_^ <
노래방에서 나온후 - ! 그 지인분과 헤어지고나서
다시 지하철을타고 고속터미널을 갔다 -
그때 난 아사 직전이였지 아마 ^_^ <
터미널 도착후 용인가는 버스표를 끊기위해
표파는곳을 갔는데 -
(그때시각 6시30분경)
6시 50분차는 자리가 다찼덴다 ㄱ=...
그래서 어쩔수없이 7시 30차 'ㅁ' 를 타기로하고
약 1시간이 남았는데 뭐해 ?
하고 돌아댕기다 밥이나 먹자하고
롯데리아로 골인하고 불고기버거세트
맛있게 냠냠 하고 나서 이젠뭐하지 ㄱ-.. 하며
찌질하게 돌아다니다가 컴퓨터 발견 - ! (아자 - !)
500원에 15분 'ㅁ'... 그냥하자 - +_+
.................
그러고 있다가 버스 시간에 맞춰 나오고 버스를 탔다 -
5 . 버스에서 -
버스에서 우린 굉장히 시끄러웠다 - 'ㅁ'
마치 우리학원차의 버섯머리들 같았어 -..
그리고 다읫키놈은 왜 네코미미를 쓴거지 !!
네놈이 쓰면 언제나 쿠마가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