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물놀이...
2008.07.05
윤서가 너무 더워한다.
유아용품할인매장에가서..
가격이 저렴한 욕조구입.(할머니집에 욕조가 또하나있다)
물놀이를 시켰다.
물은 조금만 채우고...원래 목욕하는것은 좋아해서
옷만 벗기면 목욕하는줄알고 조아라 한다.
이제 6개월반째아직 앉지 못한다.
혼자 앉는 것이 저정도...
그치만 너무 조아라 잘놀고있다.
랑이보구 욕조사오라구 심부름시켰는데..
크기가 조금 작다.
윤서가 엎드릴수가없다.
지지배가 물은 너무좋아한다.
크면 수영선수시켜야하나?
사진기만들면 뚜러져라 쳐다본다.
쳐다보는김에 웃어주면 조으련만..
웃음이 너무 인색한 우리 윤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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