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무리하지 말고 즐겨라
■ 골프, 무리하지 말고 즐겨라.
한참 잘 나가던 시절에 무리한 연습과 라운딩으로 좌측 무릎 연골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외국 등을 돌아 다니며 자주 골프를 치곤 했는데 , 무릎에 이상을 느낀 그 날은 4박5일 동안 45홀씩 라운딩을 했던 마지막 날이 었습니다.
무릎을 굽히거나 쪼그려 앉으면 무i이 접히는 뒷 부분이 무척 아팠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태권도, 검도 선수 생활을 해왔던 터라 스포츠로 인한 부상 대하여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지만 너무 자신의 체력만을 믿고 안일하게 대처를 했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아무래도 통증이 심상치 않다고 생각한 나는 귀국을 하자마자 후배가 정형외과 과장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 종합병원을 찾았습니다.
그 후배는 침대에 누워보라고 하더니 발을 구부렸다 폈다를 반복하는 등 여러 가지 동작을 하더니만 의외로 간단한 처방을 내렸습니다.
"선배님은 운동을 너무 무리하게 해서 생긴 근육통이니까 몇일만 푹 쉬면 괜찮을 거라며 집에가서 냉찜질을 좀 해주라고 했습니다."
자신의 몸은 자신이 제일 잘 안다고 했듯이 처방이 왠지 석연치 않았지만 그래도 그 분야에 전문가인 의사가 하는 말인지라 그 말만을 믿고 몇일을 푹쉬면서 냉찜질을 했습니다.
2~3일이 지나니 통증이 말나 사라졌습니다.
정말로 괜찮은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또 다시 라운딩을 갔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 후배의 말만 믿고 대수롭지 않게 대처했던 것이 더 큰 화를 불렀습니다.
라운딩을 마치고, 샤워를 하는데 견디기 어려운 심한 통증이 몰려 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집에 돌아오자 마자 후배가 있는 병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나는 후배에게 약각은 짜증섞인 화를 내면서 "니 돌팔이 아인가~".라고 말을 건넸습니다.
그랬더니, 후배가 "선배님 그럼 MRI를 찍어 정밀 검사를 하시지요"...
그래서 MRI를 찍었는데 역시 예상대로 무릎 연골판이 찢어져 있었습니다.
찢어진 부위의 색상이 달랐는데 지난번에 찢어진 부위와 이번에 찢어진 부위가 확연히 달랐습니다.
지난번 아팠을때 MRI를 짝었다면 이렇게 까지 많이 찢어지지는 않았을 텐데 ...
MRI를 보니 의학 전문 지식이 전혀 없는 내가 보아도 금새 알 수가 있었습니다.
무릎 안쪽과 바같쪽에 초승달 모양의 연골반달판이 있는데 안쪽에 있는 연골판이 1.5Cm~2Cm가 찢어저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엇습니다.
어쩔 도리없이 손상된 반달판으로 인한 통증을 제거하기 위해서 내시경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릎 내측의 연골판이 손상되어 있는 것을 모르고 의사도 나 자신도 안일하게 대처를 했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조금난 더 방치하여 수술이 늦어 졌다면 무릎관절이 다 망가져서 인공관절로 대체를 해야하는 큰수술을 해야만 했을 것입니다.
내시경 수술 소요 시간은 기억으로 약 20여분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수술 장면을 모나터로 직접 보면서 무릎 내부 구조를 상세히 볼 수가 있었습니다.
연골은 일종의 쿠션 장치로 무릎 뼈간의 충격을 완화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일종의 쿠션 장치가 손상되는 것은 심한 충격이나 나쁜 자세로 지속적인 자극을 주면 쉽게 닳거나 파열이 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연골은 통증을 느끼는 신경 세포가 없습니다.
'무릎 통증을 느끼는 것은 연골이 달아서 신경이 존재하는 뼈끼리 부딪치고 있거나 연골판이 찢어져서 찢어진 부위의 보프라기 같은 것이 부짖힌다는 증거입니다.
또 연골에는 혈관이 없기 때뮨에 한번 손상이 되면 재생 능력이 없다고 합니다.
연골은 스스로 치유 능력이 없기 때문에 방치할 경우에는 지속적인 통증을 느끼며, 세월이 가면 손상 부위가 넓어져 결국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되게 된다고 합니다.
운동을 즐기는 젊은 층, 무릎을 구부리며 일을 하는 농부나 40∼50대 주부에게 퇴행성 관절염이 일찍 찾아오는 이유라고 합니다.
어쨔거나 수술후 6개월 정도가 지나면 골프를 칠 수 있다고 말을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되기 까지는 2년여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물론 그 기간 동안은 단 한번도 골프채를 백에서 꺼내 본적이 없습니다.
거의 미치다시피 필드를 누비면서 자신의 몸 관리를 제대로 못한 자첵감과 후회 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주 가끔은 부상을 당하기 전에 동반자들로 부터 받은 각종 패들을 바라보면서 몸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자신이 얼마나 밉고 바보스러웠는지 모릅니다.
수술한 무릎 주위의 근육 강화를 위해 자전거를 많이 타라고 조언하던 후배의사의 당부대로 비싸게 주고 좋은 자전거 하나를 구입하여 열심히 탔습니다.
많이 아팠지만 이를 악물고 버텄습니다.
그러너 자전거 타기는 일주일을 채 못넘기고 접어야 했습니다.
잠시 볼일이 있어서 가로등에 자전거를 쇠사슬로 묶어 놓고갔다 와보니 자전거가 보이지 않앗습니다.
간이 배밖으로 나온 어떤 친구가 쇠사슬을 잘라 버리고 자전거를 훔쳐 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비싼 자전거 인지라 결팔에 신고를 할까도 생각을 했지만 대한민국의 경찰들이 도난신고 접수야 어쩡 수 없이 받겠지만 별 영양가도 없는 자전거 찾기에 나설 것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모르긴 해도 자전거를 가져간 그 친구가 초범이라면 오랜 기간 양심의 가책으로 마음이 편치를 않을 것이고 상습적인 절도범이라면 마마도 석달 열흘 동안 설사를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후로는 자전거 타기를 포기하고 우리집 귀염둥이인 강쥐와 함께 공원 뒷산을 산책하는 것으로 대체를 하였습니다.
수술후 처음에는 조금만 무리하면 1~2일 정도는 걷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무척 심했습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했듯이 골프를 다시 한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2년이란 세월이 지난 후에 다시 골프채를 잡게 되었지만 또 다시 찢어지면 큰수술로 찢어진 연골를 인공연골로 데체를 해야한다는 후배의 말이 생각이 나서 과거처럼 공격적인 스윙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 자신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수술을 했던 좌측 무릎을 방어하게 되는 등 움추려드는 스윙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전같은 스윙은 사라지고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망가졌습니다.
지금은 서서히 예전의 스윙을 찾아 가는 것처럼 느끼지만,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도 예전처럼 과감하게 공격적인 스윙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전보다 비거리도 많이 줄었고 스코어 역시도 예전의 모습으로 되돌아 가는 것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다행이다 싶은 것은 많은 골퍼들이 부상으로 골프를 영원히 포기하는 것을 많이 보아왔는데 그래도 난 골프를 계속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모릅니다.
어차피 프로가 될 것도 아닌데 그저 즐기면 된다는 생각으로 절대로 무리를 하지 않고 골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스코어가 예전에 비해 훨씬 못미치지만 크게 실망하거나 전혀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어째거나 많은 골퍼들이 허리와 손목 등 신체의 각 부위에 이상을 많이 호소하고 있는데, 이는 기본을 소홀히 하고 무리한 연습으로 과사용하는데서 원인이 있습니다.
골프의 부상은 대부분 과사용으로 인하여 발생을 합니다.
연습장에서 가보면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처럼 스트래칭도 하지 않고 들어서자 마자 드라이버채를 빼들고 몇시간 동안 무대뽀로 뻥뻥 공만 내지르는 골퍼들을 종종 봅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 골퍼는 골프를 스포츠로 즐기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마치 먹고 살기 위해 어절 수없이 막노동을 하는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영락없이 중노동을 하는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골프라는 스포츠는 무리를 하게 되면 척추, 무릎, 발목, 손목 등에 이상이 오게 됩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골프를 치는 프로 선수인 타이거 우즈 등도 무릎 수술로 아직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데 아마추어 골퍼들의 부상은 어쩜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무릎과 요통 그리고 발목, 손목 부상은 골퍼들에게 가장 많은 부상으로 큰 적이 됩니다.
잘못 관리를 하면 좋아하는 골프를 평생 동안 초기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주위에서 그런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전체 골퍼의 50퍼센트에 달하는 프로 골퍼들이 경기에 지장을 주거나 시합에 참여하기 힘들 정도의 통증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많은 골퍼들이 라운드 도중이나 후에 요통을 느끼면서도 단순한 통증으로 여기고, 어떤 경우는 방치해서 크게 고생을 하거나 결국은 골프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골프부상의 상당 부분은 무리를 하지 않고 즐기면서 기본적인 것에만 조심을 하게 되면 사전에 피할 수도 있는 것들입니다.
예를 들어, 어드레스한 상태에서 우선 위 허리 부분은 직선으로 세우고 고관절 부위를 굽혀서 앞으로 굽은 자세를 취해야 하는데 만일 엉치 부위를 굽히지 않고 허리를 구부려 어드레스 자세를 취할 경우에는 백스윙을 할 때 윗부분 허리에 힘이 들어가 근육과 인대를 손상시켜 윗쪽 허리에 통증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또 어드레스 자세에서 왼쪽 팔목을 지나치게 뻗거나 또는 완전히 팔목을 고정시키거나 그립을 지나치게 꽉 쥐어 팔 근육에 힘이 너무 들어가는 경우는 다운 스윙시 클럽 헤드의 속도를 충분히 낼 수가 없어 볼을 멀리 보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런 자세로 공을 치는 경우에는 손목과 팔목에 자주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만일 라운드후 또는 연습후에 팔목 또는 손목에 손상을 받는 골퍼는 어드레스 당시 왼쪽팔의 위치와 근육에 너무 힘이 들어가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습장에 오는 골퍼 중에 갈비뼈에 금이 갔다는 사람들을 종종 보아왔습니다.
골프는 다른 운동에 비하여 비교적 운동 강도가 낮지만 무리하거나 지나친 연습, 지나친 라운딩, 부정확한 자세, 준비 및 마무리 운동 부족 등으로 척추, 인대, 근육, 관절 등에 무리를 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골프 어드레스 자세의 경우 평소 서 있는 자세에 비해 척추 등에 주는 부담이 2.2배로, 자세가 부정확하거나 골반이 불균형할 경우 부상 위험이 더욱더 커집니다.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충분히 풀어주지 않으면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니다.
육체적인 피로, ·정신적 피로도 집중력을 떨어 뜨리기 때문에 근육의 피로와 긴장도를 높여 몸에 무리를 주게 됩니다.
특히 골프 시작 연령이 늦어 유연성과 근력, 지구력 등이 떨어진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부상의 가능성이 더욱더 높습니다.
척추 무릎, 팔꿈치, 어깨, ·손목 등의 부상이 많은데 이 중에서도 여성 골퍼는 팔, 남성 골퍼는 무릎, 발목, 척추 부상이 많습니다.
척추 및 어깨는 후방 스윙이나 후속 스윙 단계, 팔꿈치는 임팩트 순간의 충격으로 많이 발생하며 무릎과 발목 부상은 백스윙시 꼬임 과정이나 임팩트시에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많은 팔꿈치 주위 힘줄에 염증이 생기는 '골프 엘보우'는 아마추어 골퍼의 30% 이상 앓고 있는 부상입니다.
지나친 사용(연습)이나 잘못된 스윙, 뒤땅 치기 등을 통해서 주로 발생을 합니다.
부상의 대부분은 과도한 사용에서 오는 만큼 골프 부상을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지나친 연습을 자제하고 정확한 스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치 화난사람처럼 2~3시간 동안 뻥벙 공을 내지르는 사람들이 요주의 인물입니다.
그렇게 무대뽀로 공만 쳐댄다고 해서 해서 골프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닭장에서 프로가 필드에서는 아마추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골프는 힘만으로 할 수 있는 스포츠는 아닙니다.
실제 라운딩에 가면 코스 매니져 먼트를 시작으로 여러 가지 머리를 써야하는 것이 골프입니다.
연습장에서 처럼 힘을 들여서 치다보면 몸이 경직되어 체중이동이 되지 않고 팔만으로 치게되어 뒷땅을 쳐 손목 부상을 당하기 십상이고 좋은 스코어를 낼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필드에서는 연습 스윙의 70%로 힘만으로 부드럽게 치라는 것입니다.
골프 전 충분한 준비 운동과 평소 유연성 운동을 해두는 것도 부상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유연성을 기를 수 있는 유산소 및 근력 운동으로 기초 체력을 강화하고, 조급하게 생각하거나 서두르지 말고 연습이나 라운드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과 워밍업으로 몸을 풀어주면 부상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특히 새벽 골프인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 몸의 근육이 정상적으로 깨어나려면 잠자리에서 일어난후 4시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그 점을 고려하여 새벽 라운드시에는 일찍 일어나서 stretchig(잘 알다시피 골프는 몸을 한쪽 방향으로만 움직이는 대표적인 비대칭 운동이기 때문에 연습스윙을 할 때 가끔씩은 다른 방향으로 클럽을 휘둘러 양쪽 대칭을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체형)에 맞는 골프 스윙 및 장비의 선택 사용도 부상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라운딩 때에 가능한 한 전동카를 타지 말고 걸어 다니는 것도 좋고, 볼을 줍거나 티를 꽂을 때도 상체만 기울이지 말고 무릎을 동시에 굽히면 부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새벽에 라운드를 나갈때는 일찍 일어나서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거나 잠시 몸을 담가서 긴장된 근육과 인대를 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부상을 당했다면 일단 휴식을 하고, 물리치료나 약물 등으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급성 요통이나 급성 무릎관절 통증, 발목인대 통증 등은 얼음찜질을 하고 젤타입의 근육통증 완화제나 근육 이완제 약을 복용하면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골프라는 스포츠는 다른 운동에 비해 비교적 운동 강도는 낮지만 무리하거나 지나친 연습 및 라운딩, 부정확한 자세, 마무리 운동 부족 등으로 척추, 무릎, 발목, 손목 등의 인대, 근육, 관절 등에 무리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골프 어드레스 자세의 경우 평소 서 있는 자세에 비해 척추 등에 주는 부담이 2.2배로, 자세가 부정확하거나 골반이 불균형할 경우에 부상 위험이 더 커집니다.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 주지 않는다면 누적된 장신적, 육체적 피로로 인 긴장도를 높여 부상으로 이어지기가 쉽니다.
운동전후의 충분한 워밍업과 스트레칭, 근력 강화 및 지구력 향상, 심혈관계 조절 등의 운동을 해주면 골프를 더욱더 즐겁게 해주고 실력도 향상되고 부상도 피할 수 있습니다.
워밍업은 심박수 및 체온을 높여 운동하기에 적합한 몸 상태를 만들어 줍니다.
연습이나 라운드시 첫 티삿 전에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반드시 모을 풀어 주어야 합니다.
목, 허리, 몸통, 팔, 다리 순서로 가볍게 천천히 스트레칭을 하여 관절을 이완시켜 주어야 합니다.
각 단계별로 최소 15~20초 정도 유지를 해주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평소 목, 허리 및 복부, 허벅지 등의 근육 운동을 통하여 안정된 자세로 스윙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 심혈 관계 조절을 위한 워킹 등 유산소 운동도 20분 이상, 주 3회 정도 해주면 좋습니다.
관절은 딱딱한 뼈와 뼈가 부딪치는 일 없이, 스무스 하게 움직이기 위한 것으로 몸안에 약 140개소가 있습니다.
그 중에 무릎은, 2개로 걷는 인간에게 있어서 서고 걷는 것, 그리고 체중이나 체력의 부담이 크게 걸려 있는 부위입니다.
그래서 이상이 생기기 쉬운 곳입니다.
무릎 관절은 몸안에서 제일 긴 대퇴골과 2번째로 긴 경골의 뼈와 뼈의 사이를 있고 있습니다.
이 뼈와 뼈가 직접 부딪치지 않도록 각각의 뼈를 감싸는 연골이 붙어 있습니다.
슬관절은, 활막이라고 하는 막으로 덮여있고 연골의 주위에는 관절액이라고 하는 액체로 채워져 있습니다.
관절액은 끈기가 있는 액체로, 관절의 윤활유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슬관절의 구조 연골은, 스펀지와 같은 구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쿠션을 이용하고 탄력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연골의 표면은 삶은 달걀의 흰자위와 같이 매끈하고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게 합니다.
무릎 연골은, 연골과 연골의 틈새가 크고 그 틈새에는, 섬유장의 연골인 반달판이 있습니다.
젊고 건강한 무릎의 연골은 뼈와 근육으로 덮여 매끈매끈 한 연골로 되어 있으므로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골이 찢어지면 관절을 결리는 근육의 역부족(근력 부족)으로 뼈가 약해집니다.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는 혈행 불량으로 관절이 잘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아픔을 동반하게 됩니다.
이 것이 중노년으로 부터 많이 볼 수 있는 「변형슬관절통」입니다.
무릎의 관절이나 뼈를 감싸거나 걸려있는 것이 근육입니다.
근육이 튼튼해지면 운동이나 체중으로 인한 관절의 부담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중노년이 되면, 젊을 때의 50~60%까지 근력이 약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근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중노년 무릎의 관절 부담을 크게 하고, 심지어는 아픔과 심한 통증을 동반하게 됩니다.
근육을 강하게 하려면 적당한 자전거타기, 수영 등의 운동이나 근육을 줄이지 않는 생활이 필요합니다.
연골은 영양을 줄어 든 부분을 재생하거나 회복하게 합니다.
연골에 필요한 영양분(혈액)을 관절내에 있는 관절액을 통하여 보급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릎이나 사지가 차가워지면 혈류가 악화되어 영양 성분을 옮길 수가 없게되어 장해가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동맥 경화 등이 대표적으로 혈액의 흐름을 나빠지게하는 원인이 됩니다.
뼈가 약해지거나 하면 골절이나 요통의 원인이 됩니다.
뼈가 약해지는 것은, 그 만큼 체중을 지지하기 어렵고, 무릎 등의 관절에 부담이 가게 됩니다.
뼈를 강하고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칼슘과 아미노산이 공급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수없이 들어온 글르코사민은 신체의 다양한 곳에 포함되는 점성 물질로, 연골 세포 형태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세포의 하나입니다.
콘드로이친은, 생체 세포의 유지에 빠뜨릴 수 없는 영양소로, 윤활성, 보수성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영양소 공급과 더불어 적당한 운동을 해주는 것이 뼈를 만드는 중요한 자극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르긴해도 그 것은 젊었을 때 이야기로 별 효험이 없을 것입니다.
오랫동안 쓸 수있도록 잘 관리하는 것이 보다더 중요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리한 골프로 인하여 부상을 입는다면 참으로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래의 내용들은 국내, 미일등의 인터넷상에 올라와 있는 골프부상 방지법과 자가진단법입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전문의가 조언하는 건강하게 골프를 칠 수 있는 비결
골프를 칠 때 허리가 아픈 이유의 상당수는 종판 손상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픔을 참거나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계속 골프를 칠 경우에 디스크 탈출증이나 디스크 내장증으로 악화되어 골프를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습장에서 연습을 할때 똑같은 자세로 계속 한 가지 볼을 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골프는 허리와 무릎, 발목 부상의 위험이 가장 높은 운동입니다.
골프 스윙의 기본은 하체를 중심으로 척추를 꼬았다가 푸는 힘을 이용하여 공을 날리기 때문입니다.
척추는 앞뒤, 좌우로 움직일 때보다 회전할 때 더 큰 압박을 받게 되는데 서 있을 때 척추에 가는 부담이 100이라면 스윙 시 부담은 무려 220에 이른다고 합니다.
무리한 스윙이 야기할 수 있는 부상은 무릎 연골 손상, 요추 염좌, 늑골 골절, 목 염좌, 골퍼엘보우 등 매우 다양합니다.
또 무리한 골프는 천장관절증후군을 불러올 수 있다고 합니다.
골프가 천장관절증후군을 유발하는 이유는 한 방향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골프는 주로 한쪽 방향으로 회전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천장관절 부상 우려가 큽니다.
골프를 '악으로 깡으로' 골프를 치는 사람이 잇습니다.
이는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아마추어 골퍼에게 무리가 올만한 운동량은 피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준비운동과 풀어주는 운동을 게을리합니다.
심지어는 자고 일어난 직후나 일상생활을 하다가 바로 골프장으로 가서 골프채를 휘두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허리가 돌아가면서 경직되어 있던 인대나 근육이 파열, 천장관절증후군으로 연결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해야 합니다.
엉덩이 아래쪽이나 허벅지에 통증이 느껴지거나 다리가 당기고 무겁게 느껴지면 천장관절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종종 다리가 쑤시고 양반 자세로 오래 앉아 있기가 힘들거나 밤이 되면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스윙 전이나 후에 허리 근육을 푼다고 허리를 한쪽으로 급하게 회전시켜 비트는 경우도 있는데 이 역시 위험한 행동입니다.
동남아 등 외국에 나가면 하루에 36홀 또는 45홀씩 몇일동안 쳐야하는 경우에는 허리에 심한 무리가 가므로 반드시 라운드를 마치고 매일 저녁마다 풀어주는 마사지를 받아야 합니다.
또 충분한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운동은 지속적으로 열심히 해주는 것이 부상을 막는 길입니다.
근육이 약한 상태에서 스트레칭만 하게되면 더욱 더 손상을 증가시킬 수도 있습니다.
골프 엘보우는 짧은 시간에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주어 팔꿈치 근육과 힘줄에 손상이 가는 것으로 손상된 조직이 완치되려면 치료와 함께 근력 운동과 휴식을 최소 2~3개월 이상을 해야 하지만
통증이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