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세계에서 두번째 규모이고 동양에서는 처음으로 세워진 초콜릿박물관이 있다고 한다.
우와~~ 외관건물부터 이국적이고 석양이 비출때면 그 자체가 커다란 초콜릿으로 만들어진
성같다고 하네.. 맛있겠군..ㅋㅋ 2002년 5월 5일에 문을 열었다고 한다.
마라도에는 "초콜릿을 든 로빈슨크루소 같은 아저씨"를 주제로 한 초콜릿박물관 홍보관이 있고
우도에는 "빨강머리 앤의 집"이라는 초콜릿박물관 홍보관이 있다고 한다
제주 고유의 송이석으로 지어진 박물관건물
"빨강머리 앤의 집"이라고 하는데 저런데서 살고 싶당..ㅋㅋㅋ
여기선 숙박도 가능하다. 성수기엔 방하나당(2인기준) 120,000원이고 비수기엔 100,000이라는데
있을건 다있네.. 오호~ 대따 예뻐.. 잠이 솔솔 오겠어..ㅋㅋㅋ
빨강머리 앤의 집 - 우도 초콜릿박물관 홍보관
빨강머리 앤의 집 내부
박물관 내부에는 초콜릿의 역사와 지구상의 모든 초콜릿에 대하여 잘 살펴보고 알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고 초콜릿 제조과정도 현장에서 구경할 수 있다. 초콜릿을 만드는 금형, 기계 및 고대시대에 초콜릿 제조에 사용된 기구나 모형도 볼수있고 초콜릿을 먹어볼 수도 있다고 한다.
물론 판매도 되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네.. 흠..
박물관 마당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인 Trolley가 한대 서 있고 휴가철엔 박물관에서 산방산까지 운행한다고 한다. 근데 산방산이 어디야..ㅋㅋ 타면 재밌긴 하겠어...아하하하하하
San Francisco의 명물 "Cable Car" 형 Trolley
흠.. 이 박물관에서 젤 관심이 가는건 초콜릿을 먹어볼 수 있다는거와 빨강머리앤의 집이네..
제주도 놀러가고 싶당.. 힝~~
결혼하면 제주도로 가까... 흠... 고려해 볼만하군... ㅋㅋㅋㅋ
초콜릿박물관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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