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홍콩
이른 아침 홍콩의 거리~
아침은 딤섬으로~ 느끼하다고 못 먹는 동생과 경희를 대신해 너무 맛있게 먹었던 나...
난 향신료의 거부감도 없나봐~ 동생은 떡볶이 생각난다는데...난 왜 이렇게 맛있지^^
하버시티에서 쇼핑하다 먹었던 애플그린티...
그런데 색소맛이 나 ㅠ.ㅠ 이건 아니야!!!
캐세이퍼시픽 기내식 ... 이런 도착하기도 전에 홍콩의 맛을~ ^^
이런 생각 하고 있을 때 ... 옆에서 동생이 포크 내려 놓으며 ... 향신료 땜에 못 먹겠단다.
호텔에서의 조식 ...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 오늘 하루도 열심히 돌아 다니지~
스탠리마켓 쇼핑 후 ... <델리프랑스>에서 시킨 "모카커피"
근데 이건 ... 아이스코코아의 맛이 ... 커피 맛이 안나~
나의 영어발음은 정확했는데 ... 이번 여행중 더워서 많이 갔었던 델리프랑스...
모카커피 맛이 다 아이스코코아 맛이더라~.~ 그냥 아메리카노 시킬껄~
그래도 민희가 왓슨스에서 산 블루베리주스는 정말 웩~!!!
하버시티<라이스페퍼>에서 먹었던 쌀국수와 냉쌀국수 ... 새콤달콤한 냉쌀국수가 최고!!!
절대 토마토주스는 시키지 마세요!!! 생토마토주스를 기대했으나...케첩맛(?)의 이상한 주스?
하버시티에서 쇼핑 하다가...
하버시티는 쇼핑하기는 좋은데 쉴곳이 없어. 다음에 휴대 의자라도 가지고 올까???
# 쇼핑 한 것들...
막스 & 스펜서 젤리(너무 좋아해서 갈때마다 사오는 것. 우리나라에서는 왜 안 파는지?)
막스 & 스펜서 핸드로션(가격도 저렴하고...이거 바를 때마다 무슨 향수 쓰냐고 물어봐^^)
로레알 메니큐어(발색력 최고!!! 더구나 ... 저 분홍색은 힘들게 찾은 리미트에디션!!!)
시바스리갈12년산(체랍콕 공항에서 남은 홍콩달러로 구입.)
스왈로브스키 귀걸이(엄마가 그렇게 찾던 귀걸이를 홍콩에서 찾아내다!)
겔랑 립스틱(전에 키스키스립스틱 21호가 그리웠는데...비슷한 색을 찾았어요.)
에스티로더 마스카라 / 시세이도 썬크림 / 비오템 튼살방지크림(임신한 미경언니 선물) / 겐조 향수 / 겔랑 팩트 / 라프레리 루스파우더 / 렘피카 향수 / 부루주아 아이새도 & 립크림 / 아가타 큐빅 시계
레스포색 미디움 위켄더(코엑스면세점에서 세일가격으로 5만원 정도에 구입)
키플링 슈가S(공항에서 충동구매)
프렌치커넥션 자켓(이 옷을 사면서 알게 된 브랜드...긴팔 블라우스 입고 입으면 굿~!)
자라 스트라이프 셔츠(소매가 없는 것 빼고 너무나 마음에 드는 옷.)
자라 가디건(냉방이 너무 잘 된 홍콩의 쇼핑몰~한여름에 추워서 충동구매)
망고 7부 니트(이거 입고 밥 먹으면 큰일난다. 너무 티나~)
하버시티 내 옷가게(브랜드가 기억이 안난다. 아무튼 싸게 구입한 7부 가디건S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