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의 신나는 탐방-서울대공원
얘네는 누구일까요? 바로 '홍학'이랍니다~
홍학은 한 다리로 서있는걸로 유명한 새죠, 다른말로는 플라밍고라고도 합니다.
깃털은 연한 분홍색에서 진한 분홍색까지 다양하구요 암수 같은 색깔입니다
어떤색이 더 예쁘신가요?
우와~사진에서만보던 기린을 드디어 보게되었네요~
기린은 소목 기린과에 속하는데요, 기린이 소목이라니.. 놀라워요>_<
목이 긴 기린의 목뼈수는 다른 동물들과 같은 7개에요 다만 길이가 길 뿐이죠.
암수 모두 머리에 한쌍의 뿔이 있어요. 다른 동물과는 성대가 달라 소리를 못낸다고 하지만 확실하지 않구여 낮은 소리를 내거나 초음파를 보낸다는 설도 있어요.그런데.. 왜 저는 들어본 것 같을 까요..
위에 보이는 동물은 얼룩말이죠~
적에 대해서는 집단으로 방어를 합니다. 그렇게 집단으로 방어를 해야지만 천적인 사자와 표범으로부터 공격을 당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얼룩말의 줄무늬를 보호색이라고 한답니다
전 요즘에는 얼룩말 줄무늬같은게 좋아졌어요..예쁘지 않나요?
위에 있는 코뿔소가 쉬야를 하고있는게 보이시나요? 이 사진을 찍은후에도 계속 싸더라구요
코뿔소는 평소에는 순하지만 자기 영토에 침입자가 들어오면 화를 냅니다.
야생에서도 계속저렇게 쉬만 싼다면 대체 코뿔소는 자신을 어떻게 방어할까요?
코뿔소는 코와 귀가 예민하다고 하네요
초식동물들은 반드시 한 기관은 예민하네요..자신을 위한 방어수단일까요?
저를 애처롭게 바라보고 있는 캥거루네요
사실 전 핸드폰으로 찍고 있었고, 카메라는 엄마가 찍고 있었답니다.
캥거루는 보통 붉은 캥거루를 떠올리는 데요, 그건 편견이라구요~
위에 보이는 캥거루 같은 회색캥거루도 있답니다.
초식성으로 풀과 잡목의 부드러운 잎을 먹는데요,
온화한 캥거루지만, 이 캥거루들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권투를 생각해냈다고 해요
저를 보고 있는 꼬마하마에요
보통하마들보단 작은 하마라서 이름이 꼬마하마라고 해요
근데 생각보다 하마가 무섭게 생기고 하늘색도 아니더라구요
미안하지만 시퍼런 쇠색깔..ㅜㅜ
너무나도 유명한 코끼리!!
코끼리 하면 trunk라고 하는 코끼리의 코를 떠올리는데요
그 코로 코끼리는 냄새를 맡는일 이외에도 물건을 집고, 물속에서 숨을 쉬고, 높은 나무의 잎을 따고, 새끼를 안고 자신을 보호하는등 많은 일을 한다고 해요
신기하죠?? 생각보다 엄청 크더라구요 Big!!
또 유명한 동물이 나왔네요^^바로 사자입니다~
사자는 동물의 왕으로 유명한데요, 너무 더러웠어요..ㅜㅜ
주로 사냥은 암컷들이 하구요, 낮엔 거의 위의 사자들처럼 자고 밤에 활동을 합니다.
하지만 동물원에서는 사냥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 하루종일 자고 먹지 않을 까요?
위에 보시는 건 늑대인데요, 최초의 복제늑대라고 하네요.
이름은 스널푸와 스널피입니다.
늑대들은 아우~하는 울음소리로 유명하죠..(여우인가요?)
늑대를 다른말로 승냥이라고도 하는데요
식욕이 대단하여 송아지·염소 1마리를 앉은자리에서 다 먹을 수 있습니다. 저같아요~
유~명한 여우입니다.
솔직히 좀 실망했죠. 더러웠거든요
전 어린왕자에 나오는 이쁜 사막여우를 보고 싶어요 기르면 더좋고^^;;
여우는 역시나 아우~하는 울음소리로 유명하죠
여우는 주로 산림지대에 살지만 인가 가까운 숲이나 초원, 때로는 사막 등에서 살기도 합니다.
요녀석은 오소리인데요
대부분 야행성이고 한굴에서 3~4마리가 함께산다고 해요
그런데 왜 요녀석은 께어있는걸까요..ㅡㅡ
또, 센스도 있어서 저희를 봐주기까지 하네요
전 처음엔 이게 돌인줄 알았는데 엄마가 악어라고 하더라구요
악어는 파충류죠 악어는 입이 매우 커서 물소 한마리도 그냥 한입에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너무 무섭게 생겼어요 오도도도도도독~
사막에서 사는 쌍봉낙타에요
그런데.. 동물원에서는 목욕을 시키지 않나봐요..ㅜㅜ
전 깨끗하고 반짝반짝 빛나서 한 번 타보고 싶고 만져보고싶은 동물들을 기대했는데...
저 혹속에는 지방이 들어있습니다..
쌍봉낙타가 아닌 까만 낙타에요~
드디어 맛있는 식사시간~
하필 저희가 간 식당이 떡볶이를 팔더라구요~
게다가 우거지 갈비탕도 너무너무 황홀했구요
암튼 돌아다니다 먹은거라 꿀맛~
남아메리카 물개에요
제 핸드폰으로는 이 사진을 못찍었는데 엄만 재빨라서 찍었네요
물개는 사실 먹이를 먹으로 올라왔답니다
이 시간이 또 하필 먹이를 주는 시간이더라구요 그래서 깜딱 놀랐지모에요
그 유명한 수달이죠~
동물원에 가면 안좋은 점이 한가지 있어요
바로 이런 키울 수 없는 동물들을 키우고 싶어진다는 거죠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제가 키우는건 불가능 하네요..ㅜㅜ
Wow~늠름한 시베리아호랑이에요`
저 줄무늬가 너무너무 예뻐요..
게다가 깨끗하기까지~
호랑이는 우리나라에는 없는 멸종동물이라고 하죠
제가 숲에 들어가서 찾아내고 말테에요~
이게 그유명한 백호!!
백호는 태어날 확률이 1/10000이라네요
희귀한 만큼 더 이쁘지만 전 그냥 오리지날 호랑이가 더 이쁜것같아요
백호는 좀 불쌍해보여요 그렇지 않나요?
남한에서는 멸종되었지만 북한의 백두산에는 아직 수십마리가 살고 있어서 보호를 하고 있다고..
불쌍하게 저를 쳐다보고 있는 라쿤,
어딜가도 동물들은 절 쳐다보는 걸보면 전 동물들에게도 인기가 많은가봐요 ㅋㅋ
라쿤은 미국산 너구리로 나무도 잘타고 물가에서도 잘논데요 팔방미인이죠?
어쩐지 전 요 라쿤이 좋더라구요 ㅋㅋ
아참 라쿤편 동물농장 보셨나요?
사육사가 라쿤에게 솜사탕을 줬는데 요 라쿤은 깔끔해서 항상 씻어먹는 습성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만! 솜사탕을 씻었는데... 없어졌지 모에요 여러 번 계속 했지만 끝내 라쿤은 그 솜사탕을 먹지 못했어요..
같이 귀엽죠?
요 이쁜 동물은 노란목도리 담비에요
꼬리가 길고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는데요,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요
주로 단독생활을 하고 다람쥐, 쥐등을 먹어요
왠지 호두같은 걸 먹을것 같지 않나요?
다람쥐를 먹다니.. 의외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