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풍수지리- 명당에 대하여
명당에 대하여
명당의 생성 원리는 추호의 어긋남도 없이 일사불란하게 생성 된다.
명당이 생성되면 그 주변의 산천이 開面(개면) 擁護(옹호) 拱揖(공읍)하며 단 하나의 지각도 명당 즉 혈처를 향하지 않으며 산봉은 단정하게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에게 주어진 기운을 발휘하며 혈처에 상응하는 작용을 한다.
또 명당이 형성된 자리에는 양택이든 음택이든 명당의 증거인 혈토가 존재하며 명당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혈토는 非土非石이며 긴밀하며 홍황자윤한 색상이며 긴밀하며 적당한 습기가 항상 유지되며 혈토는 각양각색의 색상이 있지만 공통점은 초미립자로써 다른 곳의 토양과는 확연히 다르다. 이것이 산천 정기가 취결된 명당인 것이다.
양택명당과 혈토
[ 충남 홍성군 결성면의 양택지 ]
양택혈의 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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