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다 트렁크에 넣어서
화물로 보내버릴라구
에어캡을 샀습니다
철물점에서 -.-
근데 왜 철물점에서 팔지
나눠서 팔지는 않는대서
할 수 없이 다 사왔다
이게 4천원
아 진짜 이렇게 많이 필요없는데요 쩜쩜쩜
뭐 놔두면 쓸 일이 있겠지 싶다가도
그냥 확 끌어안고 다 터뜨려 버릴까!!
하는 충동도 잠깐씩 느낀다
함께 자폭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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