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의 응용사례
연꽃하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연꽃의 숙명 과정을 나열해봤어요.
요 자료들은 부여궁남지, 한택식물원, 풍경소리, 속초풍물시장에서 만났던 것들이에요. ^^
연잎은 말쳐서 차로 마셔도 되고, 연잎쌈을 해도 별미입니다.
열매는 식용으로 먹기도 하고, 껍데기는 데코로 쓰기도 한답니다.
연꽃의 종류도 참 다양합니다.
황련, 황주련, 물양귀비(수생식물), 홍련(미니홍련), 가시연, 왜개연,
개연, 수련, 빅토리아연, 어리연, 백련 등이 있지요.
물양귀비는 아닙니다. ^^;
특히나 아홉번째에 있는 빅토리아연이 궁금했는데 피지 않아서 쪼금은 실망!
다들 저 연꽃을 시도하는거 같은데 잘 안되나봐요.
털부처꽃, 물질경이, 네가레, 금꿩의다리, 고마리, 자운영
꽃창포, 여뀌, 네가래.... 등등이 피어난다.
이외에도 여기에 없는것으로 애기부들, 삼백초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