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심원 달력 & 2008 기억보관함
2008년 준비를 하면서 달력과 다이어리를 장만했다.
먼저 육심원 달력!
올해에도 육심원 달력을 썼는데, 그림도 예쁘고 달력의 질이 고급이라 참 좋았다.
탁상 달력이고, 크기가 올해 것 보다 꽤 크다!ㅡ0ㅡ
가격이 별로 착하지 않은 것이 흠이지만, 달력으로서는 최상!
개인적으로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그림.
7월 달력이다.
스케쥴 적는 쪽과 그림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쪽. 두 가지로 되어 있다.
7월 그림 참 맘에 든다~^0^
또 한 장의 맘에 드는 것.
3월 달력이다.
<2008년 다이어리>
올해는 남자친구가 사준 프랭클린 플래너를 썼었는데
부피감 때문일까?
내년에는 좀 더 심플한 게 땡겨서
새로 장만.
사진으로는 약간 주황색 빛이 돌지만
실제로는 새빨간 색!
올해도 빨간색이었는데..--;;
심플하다!
일년을 쭉 훑을 수 있는 첫 페이지.
이것저것 그림없이 정말 심플하다.
대신 날짜가 적혀 있어서 정말 good~
심플한 다이어리들은 자칫 날짜가 안 써 있기 일쑤인데
날짜 쓰기 너무 귀찮아서리~
맘에든다~
데일리 쓰는 곳.
이 다이어리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이다.
매 주가 시작되는 곳에 작은 달력이 프린트 되어 있어서 스케쥴 관리에 용이하다.
프랭클린의 장점과 심플다이어리의 장점을 고루 섞어 놓은듯함.
책갈피 기능알 하는 줄?!
ㅎㅎ
역시 주황색빛으로 나온 사진..ㅇㅏ쉽다! 빨강인데!
뽀너스!
나중에 남자친구 주려고 산 카드.
멜로드 카드인데, 4천원이나 하지만, 멜로디가 그냥 띠리리리~하는게 아니라 노래로 나와서 정말 멋찌다~
카드의 외관보다 멜로디 기능이 굿굿~ㅋ
크리스마스엔 못 줬지만, 1월엔 줄 수 있겠지!
ㅎㅎ^^
싸랑해용~
내년 준비를 위한 3종 세트!
2008년.
20대의 마지막을 정말 멋지게 보내길 희망하며!!
아자아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