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언니 사랑 가득 네임택
피곤한 몸을 끌구 늦게 들어 왔더니
메일이 와있더라구요.
마리 언니가~~!
어제 다른 이웃님들 이쁜 네임택 보구 너무 부러워 했는데
언니가 제게도 사랑을 마구 주네요. ^^
어찌나 행복하던지. ^^
저와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으셨다는데.
앙~~! 언니 제가 요 보노보노처럼 귀여운가용~~!
ㅋㅋㅋ
(하얀나비야! 토하지 마라!!
)
요 깜찍한 아이두 너무 사랑스럽죠?
어머~~! 넌 어쩜 날 꼭 닮았니.
귀여운 것!!
(나비야!! 참아라!!
)
마리 언니는 어리숙하고 부족하기만 한
제 그림일기를 좋아해주는
고마운 애독자죠. ^^*
그림일기에 붙이라구 이리도 이쁜 아이를 만드셨네요.
거기다
하나두 아니구 둘이나... ^^*
모두모두 너무 이쁘지요??
요녀석들 보고 또 보고....
그림 일기도 많이 그리고 포스팅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마리 언니 고마워요.
잘 사용할게요~~!
언냐! 일루 와봐! 볼좀 대바바!!
쪼~~~~~~~~~~~~~~~옥!!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