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아이티

" 대전겨드랑이제모 "에 해당되는 글 1건

  1. 편리함과 부작용은 비례? ┃ 대전제모

편리함과 부작용은 비례? ┃ 대전제모


편리함과 부작용은 비례? ┃ 대전제모

 

이 중에서도 가장 많이 성행하는 것은 아마 면도와 족집게 일 것이다.
영구제모 보다는 비용적 부담이 적고 왁스나 제모제 보다는 통증과 자극의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제모 부작용를 겪은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제모방법은 면도, 족집게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면도나 족집게로 털을 뽑을 때 생기는 흔한 부작용으로 모낭염과 피부 색소침착이 있다. 모낭염은 말 그대로 모낭에 세균감염이 일어나 화농성 염증을 일으킨 상태를 말한다. 털을 자주 뽑을 경우나 면도 등의 자극에 의해 모낭이 손상됐을 때 주로 발생하게 된다.

그리고 제모제 같은 경우, 화학적인 방법으로 털을 제거하기 때문에 그 성분에 의해 피부에 심한 자극이 올 수가 있다. 실제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모제들은 털의 수분을 증가시켜 털의 탄력을 없애고 비틀어 뜯어지기 쉽게 만드는 원리로 사용된다. 이것은 털의 케라틴 성분을 파괴 시킴으로써 가능 한 것인데, 사실 털의 케라틴막 보다 피부의 케라틴막이 훨씬 더 약하기 때문에 제모를 하려다 피부를 망치기 십상이다. 또한 왁싱의 경우도 다리에 발라 굳힌 왁스를 털과 함께 뽑아내는 원리인데, 이 역시 피부표면과 모공에 심한 무리를 가져다 줄 수 있다.

대전플러스성형외과 정재용 원장은 "이처럼 트러블이 일어나기 쉽고 가늘고 짧은 솜털이 많아서 영구제모 시술을 받을 경우, 스무스쿨HR을 추천한다고 말한다. 스무스쿨HR은 고주파를 이용한 제모 시스템으로, 길고 굵은 털에서 짧고 가느다란 솜털까지 모두 제거해주기 때문에 솜털이 주로 나는 얼굴에 적절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하10도의 접촉식 쿨링 기술인 SCHTM을 사용하기 때문에 통증이나 부작용이 없는 제모가 가능하고 자칫 제모로 모공이 확장되는 위험도 줄일 수 있다고."고 전한다. 

2009/12/17 10:12 2009/12/17 10:12
top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