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원 끝..
아내는 다음달부터 한국어 학원을 그만 다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자기는 이제 기초를 배웠으니 시간이 가면 조금씩 조금씩 늘것이라고..
굳이 비싸게 돈 쓰며 다닐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저는 아내가 조금더 다녀 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한국어 2개월 배워서
잘하면 얼마나 잘하겠습니까...하지만 아내는 책도 있고 전자 사전도 있고..
옆에 한국어 선생님(접니다..) 도 있는데 뭣하러 비싼 돈 쓰냐고 합니다...
알뜰하긴..
오늘 학원 종강을 하면서 학급 반 친구들과 사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