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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로현상 방지법-II


결로현상을 알고 계시다면 설비쪽에 문외한은 아니신것 같군요...

건축쪽의 하자가 아니라고 가정을 한다면 결로 현상을 막을수 있는건 외벽쪽에 단열재를

더 두껍게 시공을 하거나 벽돌사이에 중공층을 두었어야 합니다..(중공층을 내외 벽돌벽

사이에 공간을 두는거죠..)  그리고, 집 구조가 결로를 발생시키는 최적에 요건이네요..

그러나, 벌써 다 지어진 집에 저런시공을 다시하자면  집을 허무는 방법밖에 없군요...

다른 방법으로는 창틀설치시 외벽면에 맞닿는 창틀자체를 우레탄폼이나 기포콘크리트 등

으로 막아주셨나 확인해 보시고요...창틀과 외벽면이 허공이다 싶으면 창틀업체에

재시공 요청을 하십시요...그래도 안되면 이중창 방법도

창문에 물이 흐를 정도이면 창틀과 외벽면 사이에 공간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내벽쪽에서 단열재를 한번 더 쓰시는 방법은 있는데 이렇게 해서 효과를 보셨다는

분은 제가 본적이 없군요...내벽쪽 벽지가 젖는 하자는 카바가 되도 창문결로는 좀...ㅡ_ㅡ

원래는 설계 미스죠...외벽 단열계산을 안한거니까...근데 워낙 소규모 주택이라...

정리하자면 1. 건축하자가 아닌가 확인(천정과 맞닿는면 크랙등...콘크리트 자체가 지니고

있던 수분등)

2. 창틀 공간확인...

3. 내벽쪽에서 단열재 한번더 시공...

4. 궁극적 해결책 - 외벽에 단열재 한번 더 시공


2011/01/25 10:29 2011/01/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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