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로드 V7 과 하이온 젠트..
요즘 많이들 비교되는 모델들..
나도 역시 두가지 기종을 고민하다 결국 V7의 안정성 및 고객센터서비스를 포기하고 ..
사람들 말만 듣자면 오류투성이에 고객을 무시하는 고객센터를 가진..
하이온사의 젠트 X3 를 구입하게 되었다.
이유는.. 디자인.. 기능.. 이 두가지 이다..
( 솔찍히 다들 너무들 씹어대길래 저거 오바아닌가? 하는 생각도 한목했다.. ㅡ.ㅡ; )
화이트 색상을 사려했지만 기다려도 나올생각안하길래 지쳐서 그냥 블루블랙을 선택..
살살 뜯어서 저 라밸이 상하지만 않는다면 내용물 누락에 책임을 져주겠단건가?
가령 저 라밸이 뜯어져있고 내용물이 누락되어 배송됐을경우..
내가 뜯은게 아니라는것을 어떻게 증명할수 있는거지?
훔.. 아무튼 살살 뜯었다가 사진찍으려고 다시 붙였다..
박스를 한대 툭 쳤으면 액정 나갔겠다..
차도 승용이고 젠트도 7인치이다보니 저 거치대를 사용할경우 오른편 시야가 좁아진다.
대시보드에 붙일수 있는 관절형 오리발 거치대를 사용하면 될듯..
내부에 휴즈가 들어있다..
첨엔 저게 왜 필요하지? 했는데..
집에서 사용시 매우 유용하다..
갠적으로 매우 맘에드는 구성품이다..
SD메모리만 알고있었는데 이번에 SDHC 방식의 메모리를 알게되었다.
'Secure Digital High Capacity'의 약자로 '고용량 SD카드' 의 뜻으로 보면 될듯..
여튼 기존 SD 리더기에는 SDHC메모리를 사용할수는 없다.
서울에 거주하는 관계로..
모두들 불만이라 외치는 DMB의 수신율에대해..
난 불만이 없다..
내장 안테나 만으로 아주 자알 나온다..
고로 사용할일 없겠다..
나중에 놀러갈때나 함 써보도록 하자..
출력전압은 차량용 전압인 12V이다..
디자인은 맘에 들지만..
이녀석도 오디오 리모콘처럼 그냥 콘솔박스에 머물러있을듯한 녀석이다..
TEST해본결과 잘 되긴 하는데 가끔 버튼과 다른 동작을 하더군..
핸들리모콘을 구입할 예정이다..
머 그럭저럭 괜찮아 보인다..
젠트 화이트는 파우치도 흰색이던데..
화이트보다는 안이뻐보인다..
기기를 끼워보니 꽉끼는듯 들어간다.. 뺄때 좀 버거운 느낌..
아쉬운점은 안쪽 마무리가 약간 미진하여 본드재질이 기기에 좀 묻어나온다..
3.7V 3000mA
제조사의 설명상으론 3시간가량을 버틴다는데 그건 좀 힘들듯하고..
여튼 배터리가 두개니 포터블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듯 하다..
근데 베터리의 고정부가 서로 약간 다르다..
본체에 끼워보면 하나는 딱 들어맞고 하나는 약간의 유격이 있다..
옵션으로 주는 추가배터리라 대충만든거 보내줬나보다.. ㅡ.ㅡ;
하지만 배터리는 배터리로서의 역할만 하면 되므로 패스~
구성품들은 대략 만족 스럽다..
본체의 기능들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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