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들 캬오~~
치와와엔시스
초여름에 꽃이 핀다 하는데 아직 꽃은 보질 못했어요~
접때 손이 멈추질 않고 잎을 다 따서 콩알만해졌다가...
이제 좀 나아진 모습이어요~~
작아도 발톱은 세우고 야옹~~~ㅎㅎ
그래도 통통해서 이뻐요~^^
낮에 포근해서 마치 봄이 오나 착각에 빠졌더랬습니다.
좋은곳 다녀들 오셨나요??
전 간만에 찜질방도 가고 양재화훼꽃시장도 들르고..(가동이 문 닫았어요..흑)
그리 하루를 보냈네요~
주말이면 왠지모를 아쉬움에 괜히 기분이 살짝 다운됩니다.
그래서 홍합탕과 와인 한잔 했다니다.
겨울엔 홍합이 제철이잖아요~~
홍합사다 무랑 파, 통마늘 넣고 끓여서 초고추장 찍어 먹었어요~~
국물도 시원하네요~~
이웃님들 기분 업!!하시고 행복한 주말밤 되세요~~^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