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아이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8번째 이야기~~~ Vonunteer 체험기


다음까페'캐유모'  폼나게산다님의 경험담입니다!!   

안녕하세요^^

진짜 진짜 오랜만인 거 같네요

그 사이에는 이사를 했구요  원하던 대로 케네디언과 살게 되진 못했구요

멕시코 아이들과 쉐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던 일은 이제 풀타임으로 바뀌어서

아침 7시부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많은 08년도 워홀러들이 벤쿠버에 왔으리라 생각합니다. 환영합니다^^

***** 아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유후~~^^*  *****

8월 마지막날 세계에서 규모로서10위 안에 드는 큰 레이스가 벤쿠버에서 열렸어요

그리고 그 행사 도우미로 수많은 자원 봉사자를 모집하게 되었는데요

저랑 은, 그리고 해리 오빠 요렇게 같이 첨으로 발룬티어를 체험하게 되었땁니다^^

정말 처음 해본 자원봉사는 초 대박이었습니다..ㅇㅇ ;;

다른 것이 아니고 운동화, 바지, 티셔츠, 후드티, 양말 까지.. 우린 완전 초특급 풀 선물 세트를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ㅎㅎ

그 수많은 포지션 중에서 저희가 했던 것은 Course Marshal 이었습니다

경찰과 함께 경주 코스에 진입하는 사람들과 차를 막는 일이었습니다.

저흰 잔머리를 굴려서 시작 부분에서 하면 빨리 끝날것을 알았죠  ㅋㅋ

아무튼 재미있는 경찰 덕분에 저희는 재미나고도 좋은 시간을 보냈씁니다 ㅋ

끝엔 경찰 명함도 받았습니다 ㅋㅋ

그 수천명의 선수들이 뛰는 것을 보니 제 가슴도 뛰었고.. 살아 있는 생동감을 느꼈습니다^^

아무튼 넘 재미있었씁니다.

다음번에 또 해보렵니당 ㅋㅋ

식사도 엄청 잘 나왔지요  샌드위치, 과일, 야채 케이터링 과 피자 ㅎㅎ 음료수 등등

아무튼지 여러분도 무료하거나, 좀더 영어를 활용해 보고 싶을때 도전해 보세요^^

ㅋㅋ

www.govolunteer.ca

그럼 또 다음에 보아요^^ㅎㅎ


2010/08/11 10:30 2010/08/1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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