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아이티


데일리스위트 침대시트랑 커텐 옷갈아 입혀줬어요 ^^


하지만 아직도 할일이 무진장 많이 남았다는거 *.*

오늘은 침대시트를 엘리자베스 듀벳커버로 바꿔주고

프레리의 유로삼과 데이지도트 린넨 부드와르를 입혀준 베개들을 살포시 올려주었다~

캐비지로즈 티매트를 올려준 라탄트레이로 마무리 ^^

분홍색 워싱린넨은 델리가 직접 제작한 아이다 ^.^

매일매일 몸도 마음도 바쁘바쁘~

수집해논 앤틱등도 달아줘야하는데,,

예쁜 샹들리에도 달아주고싶고 ㅇ_ㅇ!!

생각은 넘치는데 체력이 그만큼 못따라가주네ㅜ ㅜ 

하지만 이렇게 열심히 살아갈 수 있다는 것도 정말 감사한 일이다!!

Life is Good~ :D


2009/08/31 10:21 2009/08/3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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