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창업 강력 추천 캔모아★
요즘 상권 중심에는 항상 자리잡고 있는 스타벅스,커피빈등의 커피전문점에 준하는 생과일 전문점을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캔모아에는 쉽게 생각하는 생과일 쥬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주풍 인테리어와 흔들거리는 그네를 바탕으로 최근 이용할 만한 곳이 없어 주저하는 젊은 여성 고객층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패스트푸드와 커피전문점의 틈새시장인 생과일 쥬스 시장에서 캔모아는 다음 3지 차별점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건강과 미용에 관심이 높은 젊은 고객의 입맛 부응 했다는 점. 특히 과일주스, 스무디, 과일샐러드, 생크림과 생과일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캔모아의 생과일 메뉴는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해 건강을 생각한 신세대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다.
☞둘째는 주고객인 10∼30대 여성층의 마음을 공략하는 "타깃 마케팅" 전략을 들 수 있습니다. 흔들의자 및 그네의자등을 이용한 만화스런 공주풍 인테리어, 무료 토스트 무한 서비스 등은 갈만한 곳이 없어 고심하던 젊은 여심을 공략하기에 충분합니다.
☞셋째는 생과일을 대량구매ㆍ운송할 수 있는 물류센터를 가동, 질 좋은 원재료를 값싸게 공급한다는 것. 캔모아의 메뉴 가격은 3,500∼4,000원대. 저렴한 물류가격은 가맹점주뿐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호평을 얻고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캔모아가 처음부터 성공했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 부평에 매장을 오픈 했을 당시에는 일매출5만원 이하였습니다. 하지만 공병순 회장은 "정직한 생각으로 기업을 운영하면 고객들의 마음을 끌어들일 수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공회장의 노력에 차즘 차즘 매출이 올라가더니 드디어 이제는 기다리지 않고는 먹을 수 없는 생과일 쥬스 전문점으로 태어 났습니다. 그후 부천의 2호선을 직영점으로 오픈하기 시작 2007년 1월 현재 전국에 280개 가맹점을 거느린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가 되었습니다.
그밖에도 캔모아 는 다른 프랜차이즈와 다른점들이 있습니다. 캔모아는 로얄티가 없습니다. 또한 모든 원료를 본부에서 다량 구입하여 점포까지 공급하고 있어 품질이 확실하고 다량구입에 따른 원가절감의 효과까지 있습니다.
그럼 캔모아의 창업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선 1층은 기준 실면적 10평이상, 2층 기준 실면적 25평이상, 3층은 입지조건이 양호하고 에레베이터가 있어야 하며 30평 이상이면 오픈이 가능합니다.
전면이 길고 통유리면 좋으며 눈에 잘 띄는 건물의 코너자리면 더욱 좋습니다.
그리고 장소는 어느 프랜차이즈 업체나 그러하듯이 10대~30대 초반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상권이 좋습니다.
창업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30평까지 70평까지
*인테리어(내장) 1,600,000 (평당) 1,500,000 (평당)
*집기 및 주방기기 29,000,000 35,000,000
*내외부 사인불(간판) 7,000,000 9,000,000
*교육 및 기술이전비 8,000,000
*가맹비 3,000,000
*계약이행보증금 2,000,000 (계약완료 후 반환금액)
기업이윤 전체견적의 10%
그 외의 추가공사 비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위 금액은 부가세 별도 금액입니다.)
추가공사 철거,전기증설,냉난방기,화장실,계단,창고 기타 외장공사 등
창업을 생각한다면 주변에 캔모아 매장에 한번 가보길 권합니다.
서울 수도권 전지역의 캔모아등의 창업을 원하시는 초보 창업자분께서는 지금 바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