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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한성항공, 제주항공 저가항공사 100조원 시장을 잡아랏!


『 저가항공사 - 100조원 시장을 잡아랏! 』

 

저가항공사는 불필요한 서비스는 과감하게 버리고,
복잡한 수속이나 규정을 간소화하여  

고객들에게 합리적이고 저렴한 항공요금을 제시

 

현재 한성하공, 제주항고,영남에어, 진에어 등이 운행중
에어부산, 코스타항공, 이스타항공,

인천타이거 항공도 연내 출항준비에 한창

 

아직 운영 초기단계라 저가항공사들은 대부분이 적자.
2007년한성항공은 -119억, 제주항공은 -92억, 진에어도 65억 적자


그럼에도불구하고 대부분의 저가항공사들이 등장하는 이유?
그것은 바로 앞으로 중국의 성장에 힘입어 5년 안에 저가항공시장이

$1000억(100조) 규모로 커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 저가항공사들도 국내선 운영을 기반으로
국제선 취항에 준비를 하고 있는셈.

아직 국내선은 가격경쟁력면에서 다른 대형항공사와

비교해서 큰 매리트가 없는게 사실이다.
특히 잔고장, 운항취소 등이 비일비재한 상황에서
누가 1~2만원 절약하면서 목숨걸고 불편함 감소하면서 비행기를 타겠는가.
하지만 거리가 먼 국제선 같은 경우에는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100조가 되는 저가항공 시장의 10%만 먹더라도

무려 10조를 챙겨갈 수 있다는 계산에서다.

 

 


[아래 그림은 우리나라 각 저가항공사별 이미지]

*한성항공
   2003년 설립된 충청항공이 다음해 한성항공으로 이름을 바꾸고
   2005년 8월 우리나라 최초로 저가항공 운항을 시작
   시간대별로 1만 9,900원에서 6만 2,900원가지 탄력 요금제 도입

 

 

 

*제주항공
   2006년 6월 부터 운항 개시
   애경그룹과 제주도가 공동출차로 민관 합작법인 형태
   저비용 구조의 중형항공기, 기존 항공 운임의 70~80% 수준
   매출 380억원으로 현재 저가항공사 업계 1위

 

 

 

*진에어
   08년 7월 17일 B373-800 한대로 시작
   모기업 대한항공의 든든한 후원을 입고 시작한 진에어
   기장에서 스튜어디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청바지(Jean)을 입고있다해서 붙여진 이름 '진에어'
   무엇보다 다른 저가항공사에 비해서 안정성이 있는 느낌

 

 

 

 

 


*영남에어
   부산, 영남을 기반으로한 저가항공사
   2008년 7월 첫 운항 개시

 

 

 

 

 

 


*이스타항공

   2008년 11월 취항 예정

 

 

 

*코스타항공

    2008년 8월말 울산~제주 취항 예정

 


2010/07/29 10:10 2010/07/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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