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베이비시터'(33개월)
아빠 건강진단때문에 하루 흠이를 봐주러 갔다.
2초마다 한번씩 '엄마'를 부르는 것을 달래주느라,
가지고 간 말을 타면서도 그다지 행복한 얼굴이 아니다.
5시간 동안 흠이 앞에서 show를 공연해야 했다.
웃겨야 했으므로...ㅎ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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