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아이티

주말, 여행지에서의 하늘


 

지인들과 함께 떠났던 일일여행은, 즉흥적으로 일박여행이 되었다.

즉흥이었던 날, 맑게 개인 하늘을 잠시 보았는데, 솜사탕같은 구름들이 샤방샤방...


 

하는 소망을 잠시 갖게 했던 푸른 하늘과 구름들.
절기가 몇차례 지나가면, 저 푸른하늘은 더더욱 높아지겠군.


 

구름사이로, 지는해가 살짝 비춰져 환상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자연은? 신기해~
 

2009/02/19 10:22 2009/02/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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