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아트 4
오랜만의 네일아트 포스팅!
그동안 꾸준히 네일샵에서 관리를 해왔지만
올리기 귀찮아서 안하다가 오늘 새로운 맘으로......
손톱 중간이 또 뎅강~ 나가버려서
(이번엔 꽤 심하게 나갔음! 게다가 네일샵 언니도 고개를 갸우뚱할만큼
거의 부러지지 않는다는 왼쪽 새끼손톱마저 배신때렸음!) 
내 손톱이 그닥 약한 편은 아닌데 잘 부서지는게 문제라나....
얼른 갔어야 하는데 주말에 바쁘고 어제두 쓸데없이 정신없어서
다친 사람처럼 두개의 손가락을 밴드 에이드로 동며매고 있다가
오늘 수술받으러 갔는데.....
며칠동안 캐고민했다는....
이참에 싹 다 잘라버리고 강화제 바르면서 새출발을 해바바????
하지만, 결론은.....
나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이 손톱놀이를 좀 더 해야겠다는 거.....
그래서 오늘 랩핑 하고 연한 색깔로만 얌전히 칠하려고 했는데....
(요즘 계속 진한 와인, 진한 쪼꼬색등을 발랐더니 좀 지겹더라는.....)
갑자기 별루 안조와하는 '그라데이션'이 하고 싶어지더라!
베이스로는 OPI의 투명핑크빛깔을 발라주고
그라데이션 색깔은 자주빛과 진핑크의 두가지를 섞어서 - 둘다 OPI
탑코트로 금색펄의 투명네일을 톡톡톡!
기분 와방 조와짐~~~~~
TAG 담엔어떻게할까!추천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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