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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빈탄] 빈탄 반얀트리 스파


[반얀트리 빈탄] 빈탄 반얀트리 스파 - 2008년 02월 13일

안녕하세요~~ 빈탄 지킴이 예니입니다. >"<

이번주에는 손님들이 많이 찾아주셔서 덕분에 저도 바쁘게 지내고 있답니다. 그래도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바쁜 이곳 생활이 즐겁답니다. ^^; 요즘에는 스파 맛사지의 효능과 효과가 알려지기도 했고 전세계적으로 인기여서 많은 손님들께서 예약후 스파센터를 찾아주시는데요, 예약도 필수 이지만, 스파센터에 오셔서 바로바로 선택하실수 있게 스파 종류에 대해서 안내를 해드릴까 합니다. 스파 종류눈 여러가지가 있지만 한국인 손님들이 제일 많이 선택하시는 90분 맛사지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릴꼐요.


참고로 임신 4개월에서 10개월이신 분들은 맛사지 종류에 제한이 있으니, 꼭 사전에 스파센터로 연락을 주세요~ 임신하신 분들이 이용하실수 있는 맛사지는 텐더터치로, 일부 테라피스트들만이 할수 있으니 갑자기 스파센터에 오셔서 텐더터치를 선택하시면 테라피스트들이 당황한답니다. ^^;


* Asian Blend (아시안 블렌드) : 태국의 전통 마사지 기술을 이용하는 중강도의 마사지. 오일을 사용하지 않으며 상,하의의 겉옷만 착용한 채 받게 된다. 손바닥과 엄지손가락으로 지압점을 눌러 피로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 Balinese (발리니즈) : 집중적인 중 강도의 딥티슈 마사지 (근육 심부 조직마사지)로 테라피스트는 엄지와 손바닥으로 지압점을 누르고 스트록을 집중적으로 사용한다. 독특한 오일 블랜드를 이용하는 이 트리트먼트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에너지의 흐름을 증진시키며 긴장을 풀어준다.

* Island Dew (아일랜드 듀) : 민감성 또는 햇볕에 그을린 피부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부드러운 마사지. 진정과 치유 성분이 포함된 부드러운 오일을 바른 후 손바닥을 이용한 장시간의 스트록을 통해 피부에 흡수시킴으로써 피부 재생을 돕는 동시에, 엄지손가락으로 어깨 부분을 지압하여 피로한 근육을 풀어준다. 최상의 효과를 내기 위해서 피부에 바른 오일을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 Lomi Lomi (로미로미) : 하와이에서 유래하였으며, 활력을 불어넣는 깊이 있는 마사지. 테라피스트는 전신을 이용하며 엄지손가락, 손바닥 그리고 팔꿈치를 리듬감 있게 사용한다. 이 마사지는 근육을 풀어주어 긴장을 완화시킴으로써 전신을 완전한 휴식과 재생의 상태로 이끈다.

* Nusantara (누산타라) : 이 마사지는 인도네시안 테라피의 전통이 적용되고 처음 영감을 주게 된 인도네시안 군도의 호칭으로 명명되었다. 테라피스트는 엄지손가락을 사용한 지압과 강한 주무르기를 사용하여 굳어있는 근육의 긴장을 효과적으로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활기를 주는 오일은 순환작용과 함께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를 강화시킨다.

* Serenity (서레너티) : 완벽한 고요함과 평안함을 보장하는 코쿤 안에서 평온함이 주는 환희를 발견하게 된다. 이 마사지는 감각을 이완시키고 신체와 정신의 균형을 돕는 부드러운 손바닥 스트로크 기술들을 사용한다. 가장 선호하는 마사지 오일을 선택하여 완벽한 스트레스 제로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 Swedish (스웨디시) : 유일한 유럽스타일의 전신 마사지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킨다. 중간 정도의 강도로, 길고 단호한 스트로크, 주무르는 스트로크 그리고 작게 원을 그리는 스트로크 등 세 가지의 기본 스트로크 기술을 골고루 이용하여 스트레스를 완화시킨다.

* Tender Touch (텐더터치) : 부드러운 터치가 필요할 때 텐터 터치 마사지는 섬세한 주의와 케어 뿐만 아니라 진정 작용 효과에 있어서도 최상의 선택이라 할 수 있다. 테라피스트는 손바닥 스트로크와 함께 항 염증 및 보습에 효과가 탁월한 호호바 오일에 담근 따뜻한 쌀 주머니를 사용하여 마사지를 한다. 성인 고객, 특히 임산부와 노약자에게 적합한 마사지이다.

스파센터에 오실때는 귀중품이나 고가 악세서리들은 착용을 금하시고, 스파센터에서는 최대한 소음을 줄이셔야 하며, 핸드폰이나 가전제품등의 사용을자제해주시는 에티켓은 지켜주세요~

2011/03/12 10:30 2011/03/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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