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디병원 하권익 명예원장 취임-[하권익,어깨통증,오십견,회전근개,마디병원]
4월 1일부터 마디병원 명예원장으로 출근하게 됐다고 말하는 하권익 명예원장은 소감에 대해 "아주 감회가 새롭습니다. 마디병원의 김승호 원장과는 과거 삼성서울병원에서 파트너로 일한 것이 인연이 되어 명예원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마디병원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의료봉사를 전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즉 단순히 진료에만 머물지 않고 국내외 의사들을 위한 교육과 보다 우수한 진단과 치료를 위한 연구에 계속 매진해 나가겠다는 뜻입니다. 어깨질환으로 고통받는 모든 고객들의 고통이 사라지고, 새로운 인생의 꿈을 설계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제가 마디병원 명예원장으로 가는 보람이자 꿈이기도 합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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