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2 글래스고 (2)
가운데 보이는 멋스러운 건물이 시청인데
완전 유럽스럽다는 느낌이 팍팍 들었다
중간에 보이는 거대한 타워 꼭대기에는 sir walter scott이라고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작가의 동상이 있다ㅋㅋ 원래 조지왕을 세우려고 했는데 조지왕이 말년에 미쳐버려서 안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 대신 스퀘어 이름은 조지 스퀘어
쇼핑샵들을 많이 찍지 않았지만...이런 곳을 계속 걸어다녔는데 모든게 쇼핑샵들이었다
너무 심해서 깜짝 놀랠정도 ㅋㅋㅋ 끝없는 명동이 펼쳐진다고 해야할까
buchann st.
돈을 따로 찍어낸다는걸 알게되고 막 신기해했다
저 사람 또 sir walter scott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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