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박스, 테이블 등을 활용한 베드 벤치 아이디어
의자, 박스, 테이블 등을 활용한 베드 벤치 아이디어
배드 벤치 하나쯤 꼭 갖고 싶다 생각하지만 막상 우리집에 어울리는 베드변치를 찾기가 어렵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클래식하거나 로맨틱한 느낌의 베드 밴치가 주류를 이루기 때문. 그렇다면 우리집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베드 밴치를 다양한 가구를 활용하여 매치해볼 수 있다
idea 1 오리엔탈풍 침실 -> 투박한 고재 테이블
베드 벤치에 책을 놓아 침실 속에 만드는 미니 서재 아이디어
정갈하면서도 화려한 멋을 자랑하는 오리엔탈풍 인테리어를 좋아한다면 베드 벤치 조금은 독특한 느낌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벽장식과 패브릭 등에 포인트를 줬기 때문에 베드 벤치로는 낡고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고재 가구가 어울릴 듯. 폐목 느낌이 나는 기다란 테이블을 침대 끝에 놓고 그 위에 자주 읽는 책을 놓아두면 침대 위에 누워서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침실 안에 작은 서재를 만드는 또 하나의 아이디어가 될 듯.
idea 2 모던 스타일 침실 -> 화이트 워시 나무 박스
정갈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커다란 화이트 나무 박스 베드 벤치
요즘 우리네 참실의 경우, 생활공간이기보다는 편안한 휴식공간의 기능을 더 많이 한다. 그래서 대체로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꾸미는 경우가 많은 것. 치실의 가구도 침대와 사이드 테이블, 화장대 정도로 소박하다.
이렇게 침대 위주의 침실일 경우 베드 벤치 하나 놓으면 부족한 수납공간 해결은 물론 테이블 역할도 할 수 있다. 나무 박스로 수납과 테이블 역할을 동시에 하는 베드 벤치를 만들어 놓으면 활용도가 높다
idea 3 장난감 많은 아이방 -> 의자 두 개
아이방 침대 발치에 빨간 의자 두 개로 만든 기능적인 수납공간
장난감과 인형, 책 등의 살림살이가 많은 아이방은 아무리 치워도 지저분해지기 쉬운 공간. 무조건 구납장에 넣어놓기만 하면 나중에 아이가 놀 때 찾기가 어려운 것도 문제.
아이들이 찾기 쉬우면서도 놀고 나서 정리하기도 쉬운 수납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침대 밭치에 포인트가 되는 예쁜 빨간 으자 두 개룰 넣고 그 앞에 큰 러그를 놓아 놀이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그리고 의자 위에 쪼르륵 정돈해주면 놀기도 편가고 정리하기도 편리하다.
idea 4 한식 스타일 침실 -> 앉은 뱅이 협탁 두 개
창도 마시고, 책도 놓는다!
편안한 좌식 공간에 어울리는 앉은 뱅이 협탁
부모님이 쓰시는방, 혹은 편안한 좌식 스타일을 선호하는 사람의 방이라면 침대보다는 푹신한 이불이 깔려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더라도 방이 휴식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하려면 발치에 앉은 뱅이 협탁을 두 개 두어 휴식이 필요한 소품들을 놓아 두면 좋다.
차를 마실수 있는 찻잔과 주전자, 자기 전에 보면 좋은 책과 안경, 일기장 등을 놓아두면 침대의 사이드 테이블과 같은 기능을 할 듯.
idea 5 로맨틱 스타일 침실 -> 라탄 박스와 푹신한 블랭킷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한다!
화이트 블랭킷으로 멋을 준 로맨틱한 베드 벤치
겨울에는 뭐니뭐니해도 따뜻한 느낌이 최고. 로맨틱한 느낌을 주는 사랑스러운 침실이라면 베드 벤치에 폭신한 블랭킷을 덮어 아늑함을 더 한다.
밑단에 폼폼이 달려 있어 사랑스러운 블랭킷은 보기만 해도 따듯해지는 핫 아이템.
자질구레한 살림살이를 넣어두는 수납박스로 기능적인 라탄 박스도 이렇게 활용하면 겨율의 분위기를 살리는 효과적인 소품이 될듯. 여기에 따뜻한 체크패턴의 침구를 매치하여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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